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족끼리 왜 이래’ 박형식-남지현-서강준, 장난기 가득 3인 인증샷…개구쟁이 매력 대폭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형식과 남지현, 서강준의 장난기 가득한 3인 인증샷이 공개됐다.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의 박형식(차달봉 역)과 남지현(강서울 역), 서강준(윤은호 역)이 개구진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훈훈한 촬영 현장의 호흡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형식, 남지현, 서강준, 세 사람은 장난꾸러기 삼총사를 연상케하는 개구쟁이 표정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해맑은 김치 스마일을 하고 있는 박형식은 순수한 소년 같은 매력으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남지현은 귀요미 브이와 함께 명랑 엉뚱 표정은 물론 상큼한 미소까지 선보이고 있는가 하면, 서강준은 코믹한 공포 표정에서부터, 뾰루뚱, 핸섬 스마일까지 다양한 표정으로 장난기를 발동시키고 있다.



    표정짓기 놀이 삼매경인 세 사람은 소꿉동무 같은 친밀한 분위기로 촬영 현장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세 사람의 혈기왕성하고 즐거운 호흡이 촬영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풋풋하고 싱그러운 세 사람의 모습은 더욱 본격화 되고 있는 그들의 청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이번 주 방송을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KBS2T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가족드라마다.



    ‘가족끼리 왜 이래’ 는 13회는 오는 27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에일리 10kg 감량, "운동 따로 안 하고, 하루 500kcal만" 독한 다이어트에...선명한 브이라인 ‘대박’
    ㆍ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뱃속 아기 80% 혈액 잃은 상태에서 극적 생존.."원인은?"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WOWTV 프로야구] 한국, 약체 홍콩 12-0 대파… 3경기 연속 콜드게임 승리
    ㆍ`주식시장 발전방안` 윤곽‥내달 발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커피집에서 치킨을?"…메가MGC커피, '양념 컵치킨' SNS 화제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는 최근 선출시한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6일 밝혔다.회사는 지난달 25일 해당 메뉴를 전국 직영 매장에 선출시했는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신선하다’는 후기가 확산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커피 전문점에서 치킨 메뉴를 선보였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는 설명이다. 메뉴의 정식 출시일은 오는 12일이다.이번 신메뉴는 홈치킨 브랜드 ‘사세’와 6개월간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상품으로, 매콤달콤한 양념에 쫄깃한 떡을 더한 게 특징이다. 제품 가격은 4400원이다.메가MGC커피는 앞서 컵떡볶이, 컵빙수 등을 출시하며 컵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행보에 '현대적인 골목 문화의 복원'이라는 브랜드의 바람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어릴 적 동네 분식점이나 문방구 앞에서 느꼈던 친근한 즐거움을 전국 단위의 가맹점 인프라를 통해 재현하겠다는 구상이다.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의 주머니 부담은 덜고, 언제든 쉽게 찾아와 친구, 동료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행복의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2

      반도체 수출 103% 증가…1월 경상수지 133억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세가 지속되면서 지난 1월 경상수지가 133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월간 기준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한 지난해 12월(187억달러)보다는 줄었으나 역대 5위에 해당하는 대규모 흑자를 나타냈다.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경상수지는 132억6000만달러(약 19조70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33개월 연속 흑자 기조가 지속됐다.1월 경상수지를 항목별로 보면, 상품수지 흑자(151억7000만달러)가 작년 동월(33억5000만달러)에 비해 4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는 역대 3번째로 큰 흑자 규모다.수출(655억1000만달러)은 1년 전보다 30%나 늘었다. 반도체 등 정보기술(IT) 품목의 수출 호조가 이어진 데다 설 연휴가 전년 1월에서 올해 2월로 옮겨지면서 조업일 수도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통관 기준으로 반도체(102.5%)·무선통신기기(89.7%)·컴퓨터 주변기기(82.4%)·승용차(19%) 등의 수출이 급증했다. 지역별로는 동남아(59.9%)·중국(46.8%)·미국(29.4%) 등에서 수출이 호조를 보였다.수입(503억4000만달러)은 7% 증가했다.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석유제품(-18.7%)·원유(-12.8%)·가스(-12.5%) 등 원자재 수입이 0.3% 뒷걸음쳤다. 자본재 수입은 반도체제조장비(61.7%)·반도체(22.4%)·정보통신기기(17.9%) 등을 중심으로 21.6% 늘었고, 소비재 수입도 금(323.7%)·승용차(28.7%) 위주로 27.4% 증가했다.서비스수지는 38억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적자 규모가 작년 동월(-23억5000만달러)과 전월(-36억9000만달러)보다 커졌다. 서비스수지 가운데 여행수지가 17억4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외국인 입국자가 감소하면서 적자 폭이 전월(-14억달러)보다 확대됐다

    3. 3

      "햄버거가 2500원"…'초가성비' 입소문에 일주일 새 7만개 '불티'

      주요 버거 업체들이 가격 인상에 나선 가운데,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선보인 초가성비 버거 '어메이징 불고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신세계푸드는 지난달 26일 2500원에 출시한 어메이징 불고기가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7만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어메이징 불고기는 직화 패티에 불고기 소스, 양상추와 양파로 기본에 충실한 맛을 구현했다. 원재료 공동 구매, 메뉴 설계 단계에서의 원가 재정비 등을 통해 가격을 낮췄다.고물가로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업계 최저가 수준의 가격에 신메뉴를 선보이자 인기가 치솟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어메이징 불고기는 출시 이후 진행된 노브랜드 버거의 초특가 프로모션 '와페모 페스티벌' 대표 메뉴로 소개되며 학생, 주부 고객층을 중심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한 끼 메뉴'로 입소문이 확산됐다.어메이징 불고기는 단기간에 노브랜드 버거의 30여 종 버거 가운데 판매 순위 2위에 올랐고 노브랜드 버거의 전체 판매량도 전주 대비 7% 늘렸다. 노브랜드 버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와페모 페스티벌 기간 전체 판매량도 20만개를 기록했다.노브랜드 버거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만족스러운 품질을 동시에 제공하는 국내 대표 가성비 버거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외식비 부담이 높아진 상황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초가성비 메뉴와 프로모션이 좋은 반응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혜택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