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 첫 단풍 예상, 평년보다 1~4일 정도 늦어...절정 시기는 언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첫 단풍이 평년보다 늦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18일 "올해 첫 단풍은 이달 28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중부지방과 지리산에서는 10월3일에서 18일, 남부지방에서는 10월14일에서 27일부터 첫 단풍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올해 첫 단풍 예상을 평년보다 1~4일 정도 늦게 내다봤다. 지난 15일까지 관측기온이 평년과 비슷했고 이후 이번 달의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올해 첫 단풍 예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해 첫 단풍 예상, 벌써 가을이네", "올해 첫 단풍 예상, 올해도 얼마 안남았어", "올해 첫 단풍 예상, 예상보다 늦는구나", "올해 첫 단풍 예상, 그래도 예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택시 전수경, 에릭 스완슨과 럭셔리 신혼집 공개 "호텔이야" 이영자 반응이?
    ㆍ한전부지 새주인 `현대차 컨소`‥낙찰가 10조5,500억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공효진 이진욱 결별, 이전에 이미 결별 암시?.."무슨 일?"
    ㆍ한전부지 새주인 `현대차 컨소`‥낙찰가 10조5,500억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4억배럴 비축유 방출에도 유가 불안…브렌트유 90달러

      국제 유가는 11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사상 최대 규모 비상 전략비축유 방출 소식에도 상승했다. 호르무즈해협에서 3척의 상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이 유가에 미친 영향이 더 컸다. 이 날 미국 ...

    2. 2

      메타,"자체개발칩 데이터센터 및 추론 작업에 도입"

      메타 플랫폼은 11일(현지시간) 자체 개발중인 4가지 새로운 칩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엔비디아나 AMD가 만든 AI칩을 구매하는 것 외에도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자체적으로 칩을 설계할 수 있는...

    3. 3

      뉴욕증시 유가 출렁거림에 혼조세 지속

      11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의 전략비축유 방출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공격 등으로 유가가 출렁거리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보였다. 전쟁 발발 이전인 2월의 안정적인 소비자 물가 데이터도 투자 심리 개선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