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커지자 '관계' 폭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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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25) 측이 범행을 저지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11일 한 매체는 이씨가 이병헌과 3개월 간 교제하다 지난 8월 결별한 사실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지연 씨의 변호인은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병헌 씨가 지난 8월께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경찰 조사 결과와 전혀 다른 터무니없는 주장이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문제될 내용이 있으면 직접 해명할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 사건 점점 커지네" "이병헌 협박 사건 언제 끝나나" "이병헌 협박 사건 진실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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