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 대학평가 하버드 2위, 프린스턴 2년 연속 `1위`…상위권 순위보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프린스턴대학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국 최고의 명문대학에 뽑혔다.





    미국의 학교평가기관인 `US뉴스 & 월드리포트`는 9일(현지시간) 미국의 1천800개 대학을 대상으로 입학성적과 지원경쟁률, 졸업률, 평판도, 학교 재정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 결과, 종합대학 부문에서 프린스턴대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2위는 하버드대, 3위는 예일대가 차지했다.





    컬럼비아와 스탠퍼드, 시카고 대학은 나란히 공동 4위를 점했다.





    이어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7위), 듀크대학과 펜실베이니아대학(이상 공동 8위), 캘리포니아공과대학(칼텍·10위) 순이었다.





    또 학부중심대학(리버럴아츠 칼리지) 분야에서는 윌리엄스가 6년 연속 1위에 올랐고 앰허스트와 스워스모어가 각각 2, 3위를 점했다.





    이와 함께 미국의 해군·육군·공군 사관학교가 나란히 국·공립 학부중심대학 1∼3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 대학평가 2년 연속 1위 프린스턴 대단해 하버드 2위구나" "미국 대학평가 하버드 2위, 3위가 예일대?" "미국 대학평가 하버드 2위, 상위권 순위 안 대학 입학하는 게 내 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TV)


    현진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주현미 남편 임동신, "결혼 후 음악활동 접었다"… 그 이유는?
    ㆍ`썸씽` 임상아, 16년만의 외출 "여전히 아름다워..."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애플, 아이폰6·아이워치 공개 생중계…`예약판매`는 언제부터?
    ㆍ애플, 아이폰6 공개 D-1, 대화면 시장 격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역대급 '국장' 대박에…국민연금 3개월 새 '70조원' 벌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지난해 4분기 급등하면서 국민연금의 주식 평가액이 직전 분기와 비교해 3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구민연금이 보유한 공시 대상 ...

    2. 2

      "통신·반도체 이어 로봇·방산에 도전장" [민지혜의 알토란 중기]

      "전기가 끊기거나 재난시에도 연락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출 수 있습니다."박동환 배터리파워솔루션 대표는 "반도체, 통신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방산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골 오지에서 전기가 끊...

    3. 3

      "AI 가전 어려워했는데 달라져"…삼성, 美최대 가전 체인서 통했다 [CES 2026]

      축구장 절반 정도 면적에 이르는 한 대형 매장에 들어서자 다양한 브랜드의 가전·TV 제품들이 빼곡하게 진열돼 있다. 가전제품이 진열된 공간 맨 앞줄 중심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콤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