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시 새롬중학교 화재, '유독가스 흡입' 학생 28명 상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사와는 무관 /자료사진
    기사와는 무관 /자료사진
    세종시 새롬중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생들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4일 오후 1시 5분께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새롬중학교 재활용쓰레기 보관용 창고에 불이나 학생 28명이 연기를 들이마셨다.

    유독가스를 마신 학생들은 충남대세종의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중 상태가 심각한 11명은 대전시 건양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는 11분 만에 진화됐으나 쓰레기더미 때문에 연기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병기와 오찬' 박대준 전 쿠팡 대표, 경찰 출석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쿠팡으로부터 고가의 식사를 제공받고 자신의 비위를 폭로한 보좌진 출신 쿠팡 임원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박대준 쿠팡 전 대표를 소환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

    2. 2

      서울 목동열병합발전소 배관 폭발…인명피해는 없어

      서울 양천구 목동열병합발전소 외부 배관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양천소방서는 이날 오전 8시 41분께 목동열병합발전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

    3. 3

      [속보] '김병기 식사 의혹' 쿠팡 박대준 전 대표 경찰 참고인 출석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과 쿠팡 경영진의 '식사 논란'과 관련해 박대준 전 쿠팡 대표를 소환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식사에 동석한 박 전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