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빠어디가` 정다윤 민율앓이, "오빠 따라 심부름 가고 싶어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다윤이 민율 앓이에 빠졌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빠들과 여행을 떠난 막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다윤은 김성주의 막내딸 김민주를 보다가 자신의 아빠 정웅인에게 "왜 민율이 오빠 안 왔냐"고 물었다. 여행 오기 전부터 김민율에게 관심이 많았던 것. 정웅인은 김성주에게 "얘는 민율이한테 관심이 많다. 왜 민율이 안 데려왔냐"라고 물었다.



    그 모습에 김성주는 제작진을 향해 "여기랑 또 사돈 맺어야겠네. 민율이는 여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반면 딸바보 정웅인은 "사돈. 뭐?"라고 발끈했다.







    김성주는 정다윤에게 "심부름 뭔지 알아? 민율이 오빠는 심부름 갔어요"라고 말했다. 다윤이는 심부름 안다고 대답한 뒤 바로 아빠에게 "아빠, 다윤이 티임부름 가고싶어요"라고 말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리뷰스타 김혜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권오중 아내 얘기 나오자 유재석에게 "지금 나를 동정하나" 발끈
    ㆍ메이 타 테 아웅, 미인대회 우승 취소 통보에 `2억원 왕관` 들고 도주 `무슨 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남궁민, 홍진영 올 A 성적표에 깜놀 "따뜻한 인간미가 없어" 폭소
    ㆍ공정위, 카카오 제재 시사 "약탈적 경쟁 살펴볼 것"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시트리니 "AI디스토피아 시나리오"에 월가 반박

                                        &...

    2. 2

      "OPEC, 4월부터 하루 13만7천배럴 증산 검토"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4월부터 하루 13만7천배럴을 증산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OPEC은  올해 1분기 3개월간의 생산량 증산 중단을 끝나고...

    3. 3

      엔비디아 이번 분기도 '2+2' 초과할까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에도 ‘2+2’(매출 20억달러 초과+다음분기 전망 20억달러 초과) 실적을 낼 수 있을까 월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엔비디아에 대해서 너무 높아진 실적 기대가 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