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굴욕 없는 피부 비결이 '벌레팩?'…발칵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송인 천이슬 미모의 비결을 밝혔다.
8월31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천이슬이 출연해 텐트에서 보낸 하룻밤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보낸 것을 언급하며 천이슬은 “너무 행복했다. 누워서 자는데 모기장 구멍 사이로 벌레들이 뚝뚝 떨어지더라”며 “혹시 벌레팩 해보셨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천이슬이 속한 블루팀은 게임에서 패배해 모기장 텐트를 치고 자연 속에서 하룻 밤을 보낸 바 있다.
천이슬 벌레팩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이슬 벌레팩, 생각만해도 끔찍한데", "천이슬 벌레팩, 긍정 마인드 최강이네", "천이슬 벌레팩, 얼굴도 예쁜데 성격도 좋아”, “천이슬 벌레팩, 천연 자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