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인사말 하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서명수 집행위원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인사말 하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서명수 집행위원장
    [진연수 기자] 서명수 집행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사당동 아트나인에서 열린 '제6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전 세계 79개국에서 접수된 총 2269편의 작품 중 국제경쟁 초단편부문에 총 136편이 선정되었다.

    역량 있는 신예 감독의 발굴과 초단편 영화의 활성화라는 목적 아래 2009년 영화제 출범 당시부터 매년 진행되는 제작지원프로젝트 'E-CUT 감독을 위하여'에서는 배우 성유리와 정겨운이 재능기부에 참여했다.

    한편,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는 오는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 일대에서 진행된다.

    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하츠웨이브 "'스틸하트클럽' 통해 성장, 데뷔 꿈꾸는 것 같아"

      밴드 하츠웨이브(hrtz. wav)가 당찬 데뷔 소감을 밝혔다.하츠웨이브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미디어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하츠웨이브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결성된 팀이다. 키보드 영준, 보컬 리안, 베이스 데인, 기타 케이텐, 드럼 하기와까지 포지션별로 1위를 차지한 멤버로 구성됐다. 케이텐, 하기와는 일본인이다.데인은 "'스틸하트클럽'이 끝나고 다섯 명이 데뷔를 위해 4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고, 영준은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하는 만큼 설레고 여러 감정이 든다. 기다려 주신 것에 보답할 순간이 온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우리만의 음악으로 다양한 곳에서 찾아뵙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이어 리안은 "'스틸하트클럽'으로 밴드와 밴드맨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많이 가졌다. 4개월간 앨범을 준비하면서 팀원도 함께 성장했다. 열심히 하고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케이텐은 "드디어 데뷔하게 됐는데 믿기지 않는다. 행복하다. 꿈을 꾸는 것 같다. 행복하다"고 했고, 하기와 역시 "데뷔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 하츠웨이브로 많은 사람을 즐겁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데뷔 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는 서로 다른 주파수를 가진 다섯 멤버가 모여 적막한 세계에 첫 번째 파동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청춘의 다양한 감정과 순간을 청량한 밴드 사운드부터 중독성 있는 멜로디, 다이내믹한 에너지까지 하츠웨이브만의 색과 개성으로 풀어냈다.리안은 "이번 앨범으로 청춘의 여러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

    2. 2

      이상이 "'사냥개들' 시즌3 가고 싶다… 박보검보다 우도환" [인터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이하 '사냥개들2')가 공개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불법 사채꾼에 맞선 두 청춘 복서의 이야기를 담아 2023년 큰 사랑을 받았던 시즌1에 이어, 이번 시즌2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한층 진화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건우'(우도환 분)의 영원한 동반자 '우진'을 연기한 배우 이상이는 8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품의 반응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털어놓았다."공개된 지 일주일이 안 됐는데 성적이 좋아서 매우 감사해요. 이게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신기합니다. 시즌1이 잘 되어 시즌2가 제작됐지만,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즐겨 본다는 건 정말 신기한 일이죠."시즌2에서 이상이가 연기한 '우진'은 복서에서 코치로 전향한다. '건우'의 가족이자 조력자로서 모든 순간을 함께하며, 불법 복싱 리그라는 거대한 악에 맞서 싸우는 인물이다. 이상이는 "코치로 전향한 모습이 자칫 약해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그게 캐릭터에 더 잘 맞는 것 같았다"라며 "'건우'와 다시 훈련하며 강해지고, 빌런 '백정'에 맞서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 변화가 있다는 점이 좋았다"라고 이번 시즌 캐릭터를 소개했다.시즌1과 시즌2의 차이에 대해서는 '성장'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했다. "시즌1이 아이들 같았다면, 시즌2는 청년이 된 모습이 가장 많이 바뀐 것 같다. '우진'은 사랑하는 가족과 동생을 위해 코치가 되면서 싸움도 안 하고 몸도 약해졌는데 그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즌1에

    3. 3

      '다국적' 앰퍼샌드원이 말아주는 조선 힙합…"'갓'으로 승부 볼 것" [김수영의 현장톡]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한국적인 요소에 힙합을 더한 이른바 '조선 힙합'으로 이색적이고 독보적인 무대를 선보일 채비를 마쳤다.앰퍼샌드원(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앰퍼샌드원의 컴백은 약 8개월 만이다. 브라이언은 "기대하고 있던 앨범이었다. 모든 부분을 디테일하게 신경 썼다"고 말했고, 마카야는 "앰퍼샌드원의 성장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팬분들을 위해 더욱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강조했다.이어 최지호는 "8개월이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다. 준비하면서 앰퍼샌드원이 많이 멋있어졌다. 개인적으로는 제 부채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미니 4집 '데피니션'은 앰퍼샌드원이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나캠든과 마카야는 이번 앨범에서도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의 작사에 참여하며 그룹의 정체성을 녹여냈다.신보에 대해 앰퍼샌드원은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존재는 결국 우리 자신이라는 걸 깨닫고 앞으로 나아가자고 말한다"고 설명했다. 김승모는 "새로 시도한 콘셉트이기도 하고, 앨범 내용도 새롭게 정의한다는 내용이라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고 준비했다"고 부연했다.앨범에는 타이틀곡 '갓(GOD)'을 비롯해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이탈리안 폴카'를 재해석한 '힛 미 업(Hit Me Up)', 붐뱁 장르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