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H 위례신도시 상가주택 최고 2746대1 `대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위례신도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에 5천276억원의 시중자금이 몰리며 청약 경쟁률이 최고 2천746대1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LH는 위례신도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45개 필지에 대한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1만7천531명의 신청자가 몰리면서 평균 39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에는 신청이 폭주하면서 서버가 마비돼 LH가 사상 처음으로 청약을 하루 연장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처럼 투자자들이 몰린 것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수익형 부동산의 가치가 더욱 올라가고 있는 데다 프리미엄도 기대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태희 기부, 얼음물 대신 손글씨한 이유가?
    ㆍ세계 최장신 남성 사망, 마지막 키가 무려 2m60cm.."사망 원인은?"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이건희 딸 이부진·원혜영 의원 지목··차유람, 역대급 아이스버킷 인맥 `화제`
    ㆍ300인 이상 사업장, 2016년 퇴직연금 도입 의무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 속쓰리다"…5299만원에 車 샀다가 눈물난 이유 [모빌리티톡]

      "속이 쓰리네요."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러한 내용의 한탄이 올라왔다. 테슬라 모델Y RWD 모델을 5299만원에 구입해 12월에 인도받았는데, 12월 말 테슬라가 같은 모델을 4999만원으로 전격 인하하면서다...

    2. 2

      美 무역적자,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급감

      미국의 무역적자가 지난해 10월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상무부는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 관세로 인해 무역 흐름의 변동성이 커진 한 해를 보내는 가운데...

    3. 3

      美 "中 바이오 충격적" 경고에…'믿을 곳' 한국이 뜨는 이유 [글로벌 머니 X파일]

      <글로벌 머니 X파일>은 2026년 신년 기획으로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트러스트 커넥터’로 제시합니다. ‘트러스트 커넥터’는 '가격'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