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신용카드 부정사용 근절" 입력2014.08.20 20:52 수정2014.08.21 03:30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NH농협카드는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신용카드 해외 부정 사용 방지 서비스 협약’을 지난 19일 KT 및 SK텔레콤과 맺었다. NH농협카드는 이를 통해 신용카드 결제가 이뤄진 국가와 통신사의 휴대전화 로밍 국가 정보가 다를 경우 부정 사용 여부를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다.NH농협카드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석유시장 점검 회의 주재하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중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석유시장 점검 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기후대응위, 민간위원 국민추천제 실시 [한경ESG]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기후정책에 대한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계층·분야의 현장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민간위원 국민추천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기후대응위는... 3 "공장 지붕이 발전소로"…산단공, 산업단지 태양광 컨설팅 추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 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입주기업의 저탄소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산업단지 태양광 수요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