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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SNS 글, 설리 저격? NO! 부러운 그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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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f(x) 멤버 빅토리아가 SNS에 남긴 글이 화제다.







    19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에 `그녀는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녀가 추우면 이불을 사다주고 배고프면 음식을 사다주고 빗 속에서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어요. 얼마나 로맨틱해요~ 부러워`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같은날 열애를 인정한 설리에 대해 언급한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하지만 이 글은 설리가 최자와의 열애를 인정하기 전에 남긴 것으로 알려져 이같은 추측은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빅토리아는 현재 SBS 추석특집 `주먹쥐고 주방장`을 촬영 중이다. 빅토리아의 팬들은 촬영장 상황이 열악하다는 소식에 직접 담요를 사 빅토리아와 매니저에게 건넸고, 이 이야기를 들은 빅토리아가 `그녀`라는 표현을 써 감사 인사를 전해 오해를 빚은 것.



    이에 빅토리아는 20일 자신의 웨이보에 `웨이보는 저를 좋아하는 팬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하게 된 것`이라며, `제가 팬들에게 고마워서 쓰거나, 미안해서 쓰거나, 힘내라고 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연을 모르고 그 글들을 본 뜻이 아닌 다른 뜻으로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모든 분들에게 골치 아픈 일을 만들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빅토리아 SNS 글, 오해였구나" "빅토리아 SNS 글, 왜 본인을 그녀라고 해" "빅토리아 SNS 글, 절묘했다" "빅토리아 SNS 글, 그러고보니 벌써 추석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빅토리아 트위터)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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