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 향기] 리한나·샤를리즈 테론이 신는 佛명품 구두 '로베르 끌레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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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신세계 상륙…119년 장인정신에 모던디자인 '파격'
할리우드 스타들이 이 브랜드의 제품을 즐겨 신게 된 것도 이 즈음부터다. 배우 샤를리즈 테론, 다이앤 크루거, 케이트 블란쳇, 가수 리한나 등이 주요 고객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도 로베르 끌레제리 제품을 즐겨 신는다.
매스컬린-페미닌 라인은 남녀 각각 7종으로 출시됐다. 엣지 블록 라인은 블랙, 그레이 색상을 대조시킨 굽을 통해 현대적이면서도 남성적인 스타일을 구현했다. 그래픽 블록 라인은 섬세한 섬과 과감한 굽이 인상적인 제품이다. 라피아 마크라메 라인은 로베르 끌레제리의 대표적 소재인 라피아 소재로 만든 제품들이다. 그래픽 클리츠 라인은 레이스업 버클부츠 스타일의 제품들로 구성했다.
김선주 기자 sa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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