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 KBS-평화방송 생중계..시청률 8배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는 시복식이 전 세계에 생중계 된다.







    16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미사가 전세계 150개 국가에 생중계 된다.



    이날 시복미사에는 가톨릭 신자 17만여명이 참석하며, 시복식은 KBS와 평화방송(PBC)을 통해 생중계 되고 있다. 평화방송은 이번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일정을 생중계하며 평소보다 시청률이 8배나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광화문 일대에는 시복식에 참석하는 신자들 외에도 시복미사를 보기 위해 모여든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시복식이란 가톨릭에서 성덕이 높은 이가 선종하면 일정한 심사를 거쳐 성인의 전 단계인 복자로 추대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선종 후 5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생애와 저술, 연설에 대한 검토와 함께 의학적 판단이 포함된 심사를 통해 현 교황이 이를 최종 승인한다. 시복식에 이어 시성식을 거친 후 성인으로 추대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평화방송 시청률 8배나 상승했다니 대박이네" "시복식 중계 진짜 인산인해네" "시복식 나도 가고 싶다" "시복식 중계 광화문에 17만 명이라니 놀랍다" "시복식 중계 나도 보는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리나 근황, 가난으로 죽음 생각할 정도…어떻길래?
    ㆍ김수창 제주지검장 `바바리맨?`…공공장소 음란행위로 체포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RS포토]엠버, 서현 당황케한 `격한(?)` 애정표현!
    ㆍ한은 기준금리 2.25%로 인하…46개월만에 최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