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피투게더3` 신성우 "어머니 군인, 자식 강하게 키우고 싶어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피투게더3` 신성우가 어머니가 군인이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화려한 싱글` 특집으로 꾸며져 신성우 김광규 박준형 지상렬 오상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신성우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혼자 살았다"라고 밝히며 혼자 살게 된 이유에 대해 털어놓았다.



    신성우는 "어머니가 여군이셨다. 나를 강하게 키우고 싶어하셨다. 고향이 충남 서산이었는데 `너 내일 엄마랑 어디 갈 데가 있다`라고 하시더라. 그리곤 서울에 데려갔다"라고 말했다.



    MC들은 어머니가 군인이었다는 신성우의 말보다 고향이 충남 서산이라는 것에 놀라며 "외모만 보면 미국 교포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 없이 신성우는 "갔더니 이미 방 하나에 가구가 들어와 있더라. `너는 여기서 살아라. 내일 아침 선생님이 학교로 데리고 갈 거야`라고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그렇게 말하고 어머니는 집으로 가셨다. 생각할 틈도 없이 `조심히 가세요`라고 했는데 당황스럽기도 했다. 근데 다행히 밥도 몇 번 해본 적 있어서 큰 무리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신성우 어머니 말만 들어도 강렬하네" "신성우 어머니, 진짜 톡특하시다" "신성우 어머니 카리스마 작렬일 듯" 등의 의견을 보였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민교 아버지 병원장, "MBC 지정병원-집에 수영장-정원사 집사까지"
    ㆍ석촌 싱크홀, 옆 80m 거대 동공 발견돼...인근 주민 불안 증폭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한그루 집안 "아버지 영화 제작자, 어머니 CF 모델 출신"
    ㆍ한은 기준금리 2.25%로 인하…46개월만에 최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80조 벌고 2배 더?…역대 최고가 쓴 삼성·SK, 새해도 '대박'

      2025년 총 80조원이 넘는 합산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엔 이보다 2배 더 늘어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과 범용 메모리 부문 성장에 ...

    2. 2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연봉 1억원 아무것도 아니예요."'연봉 1억원' 이상인 직장인도 불만이 많다. 치솟는 물가 탓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지급할 성과...

    3. 3

      [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잔을 가득 채운 술이나 찌개 냄비의 국물처럼 정점을 넘어서면 흘러넘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정점은 찰나의 순간일 텐데, 어리석게도 마지막까지 그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2025년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