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갔다 왔는데 괜찮겠냐?"반응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지상렬-박준금 가상 부부가 친구 안문숙 소개팅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안문숙에게 SBS 아나운서 김범수를 소개팅 해줬다.



    처음 김범수를 본 안문숙은 과거 ‘세바퀴’ 출연 당시 이상형이라고 밝혔지만 대답을 하지 않았던 사람임을 밝히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지상렬은 “이게 또 인연 아니겠느냐”며 안문숙을 위로했다.



    김범수는 안문숙에게 “나는 한 번 갔다 왔는데 괜찮겠느냐”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안문숙은 “엄마가 갔다 와도 좋으니깐 얼른 가라고 하신다”며 “상관없다. 한 번 검증 받았다는 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준금 역시 “그 나이에 안 갔다 온 게 더 이상하다”고 부추겨 눈길을 끌었다.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주선 기발한데요”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 어머니 김범수 아나운서 보면 좋아하실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JTBC ‘님과 함께’ 방송 캡처)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용석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 결국..출연 방송들 어쩌나?
    ㆍ신동미 허규 결혼, 과거 동료에서 연인으로.."12월 웨딩마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태연·티파니·서현 밀착 취재··`THE 태티서` 쇼핑과 일상은?
    ㆍ한은 기준금리 2.25%로 인하…46개월만에 최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