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름에 내리는 눈` 지진희 김성균 성유리 캐스팅 확정..10일 촬영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이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감독 전윤수, 제작 타임박스) 측은 12일 "배우 지진희, 김성균, 성유리, 김영철, 이계인, 곽지혜, 서강준, 강신효 등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10일 본격적인 크랭크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진희, 김성균, 성유리, 김영철, 이계인, 곽지혜, 서강준, 강신효 등이 모여 함께 식사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영화 첫 촬영 전 모든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기투합하는 자리에서 찍은 것으로 벌써부터 영화 속 `감성 케미스트리`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여름에 내리는 눈`은 가깝다는 이유 만으로 사랑을 표현하지 못했던 각양각색의 커플들에게 찾아온 일상에서 만나는 일생일대 가장 빛나는 고백의 순간을 담은 감성 드라마.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 `여름에 내리는 눈`은 일상에 찾아온 놀랍고도 아이러니한 순간을 웃음과 눈물, 페이소스와 감동으로 다채롭게 그려 낼 예정이다.



    휴먼 드라마 `식객` 및 사극 멜로 `미인도` 등, 다양한 장르에서 섬세한 감성 연출로 주목 받으며 연속 흥행까지 이룬 전윤수 감독이 6년 만에 세상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또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하는 배우들을 총망라해 2015년 가장 빛나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끈다.



    지진희, 김성균, 성유리, 김영철, 이계인, 곽지혜, 서강준, 강신효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영화 속에서 나이를 뛰어넘는 남녀커플 지진희&곽지혜, 미녀와 야수 커플을 연상케 하는 김성균&성유리, 영화 속 최고령(?) 남남 커플 김영철&이계인과 극중 여배우로 등장하는 성유리의 잘나가는 한류스타 상대역 강신효와 말썽쟁이 동생역 서강준까지 스크린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만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은 내년 개봉 예정이다.(사진=쇼박스㈜미디어플렉스)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가수 정애리, 한강 거닐다가.. 향년 62세로 별세
    ㆍ박성신 사망 원인, "심장 좋지 않았었다" `원인은 아직 불분명`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이지아 고백 "정우성에게 서태지와 결혼 털어놨다"··이별은 왜?
    ㆍ[2014 투자활성화대책]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 연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