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박세영, 나문희 병 눈치 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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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이 나문희에게 예사롭지 않은 병이 있음을 알아챘다.
10일 방송된 SBS ‘기분 좋은 날’에서는 다정(박세영 분)이 분가를 한 철수(최불암 분)와 순옥(나문희 분)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정은 재우(이상우 분)의 가족 못지 않게 철수와 순옥을 따르고 챙겼다. 순옥의 무릎이 불편하다는 것을 맨 처음 알아챈 사람도 다정이었다. 다정은 신애(김미영 분)가 철수와 순옥의 집에 간다는 소식에 기뻐하며 따라 나섰다.
철수와 순옥은 자식들에게 아픈 모습을 보이기 싫어 수십 년간 지킨 가장의 자리를 내려놓고 분가를 한 상태. 순옥은 치료할 수 없는 파킨슨 병에 걸렸고 벌써 몸을 움직이는 게 불편해진 상황이었다.
그러나 가족들은 이를 알 리 없었는데 순옥이 손을 떠는 모습을 다정이 알아챘다. 다정이 “할머니 손이…”라며 놀라자 철수는 “못 본 걸로 해라”라며 사실을 숨겼다. 또한 다정은 철수의 돋보기 안경을 가지러 방 안에 들어갔다가 수북하게 쌓인 약들을 발견했다. 순옥에게 예사롭지 않은 병이 생긴 것을 의심할 만한 상황.
한편, 이날 순옥의 병은 점점 더 진행돼 거동이 더욱 불편해졌고 이를 걱정하는 철수의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
리뷰스타 김선미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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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 순옥은 자식들에게 아픈 모습을 보이기 싫어 수십 년간 지킨 가장의 자리를 내려놓고 분가를 한 상태. 순옥은 치료할 수 없는 파킨슨 병에 걸렸고 벌써 몸을 움직이는 게 불편해진 상황이었다.
그러나 가족들은 이를 알 리 없었는데 순옥이 손을 떠는 모습을 다정이 알아챘다. 다정이 “할머니 손이…”라며 놀라자 철수는 “못 본 걸로 해라”라며 사실을 숨겼다. 또한 다정은 철수의 돋보기 안경을 가지러 방 안에 들어갔다가 수북하게 쌓인 약들을 발견했다. 순옥에게 예사롭지 않은 병이 생긴 것을 의심할 만한 상황.
한편, 이날 순옥의 병은 점점 더 진행돼 거동이 더욱 불편해졌고 이를 걱정하는 철수의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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