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기범 마르판증후군 "심장재단 후원 자존심 상했지만 수술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前) 농구선수 한기범이 마르판증후군 수술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JTBC `화끈한 가족`에는 한기범 안미애 부부가 출연했다. 안미애는 "재산을 다 잃어버리고 남편이 심장 재단의 도움을 받아서 마르판증후군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기범은 "과거 농구스타여서 자존심이 많이 상했다. 수술을 받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마르판증후군이란 거미의 다리모양으로 긴 손가락, 발가락과 관절의 과신전, 큰 키, 눈의 수정체 이탈, 근시, 망막박리, 녹내장, 백내장, 심장 대동맥의 확장을 주요 특징으로 하는 결체 조직의 질환이다. 마르판증후군 환자들은 신장이 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운동선수가 많고 상염색체 우성으로 유전하지만, 가족력 없이 발병하기도 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기범 안미애 마르판증후군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한기범 안미애 마르판증후군 전혀 몰랐네" "한기범 안미애 마르판증후군 많이 힘들었겠다" "한기범 안미애 마르판증후군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화끈한 가족`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지호 부인 "결혼에 대한 생각 없던 날 바꿔, 임자는 따로 있다"
    ㆍ장수원 발연기, 유플러스 웃음 초토화 자막... `발로 발로미`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이혜정 집 공개, 방송국 요리 스튜디오 그대로 `입 쩍 벌어져`
    ㆍ한국, 조세 불평등 개선효과 OECD 최하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2. 2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3. 3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지난해 동안 세계 500대 부자들의 자산이 2조2000억달러(약 3180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부자 1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지했다.영국 가디언은 31일(현지시간)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