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민 천주교 주교회의 사무국장 입력2014.08.08 20:58 수정2014.08.08 23:57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천주교 주교회의(의장 강우일 주교)는 8일 사무국장에 송용민 인천교구 신부(사진)를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25일부터 3년이다. 송 신부는 1997년 6월 사제서품을 받고 인천 가톨릭대 교수와 주교회의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총무, 인천 삼산동성당·강화성당 주임신부 등을 거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손흥민 임신협박女 "충격·고통받은 피해자에 진심으로 사죄" 손흥민(34·LAFC)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금품을 요구한 일당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 곽정한·김용희... 2 월세 90% 깎아줬는데…피자 한 판에 '3만6000원' 바가지 논란 울산의 세계음식문화관이 바가지 논란에 휩싸였다. 울산시가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상권보다 임대료를 낮게 책정했지만, 음식값이 지나치게 높다는 이유에서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울산시는 전날 울... 3 입단속 편지에 덜미…미얀마 '원구단지' 로맨스 스캠 조직 적발 미얀마 소재 범죄단지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로맨스 스캠을 벌이던 범죄단체가 적발돼 ‘2030’ 조직원 5명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는 미얀마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