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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터 변신' 서상록 前 삼미그룹 부회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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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터 변신' 서상록 前 삼미그룹 부회장 별세
    서상록 전 삼미그룹 부회장이 지난 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8세.

    1937년 경북 경산에서 태어난 서 전 부회장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외환위기로 삼미그룹이 부도나 경영 책임을 지고 부회장직을 내려놓은 뒤 롯데호텔 식당 웨이터로 재취업해 큰 화제를 모았다. 2002년 대선 당시 기성 정치권을 비판하며 ‘노년권익보호당’ 후보로 출마했다. 이후 납골당인 새마을공원주식회사 대표 등을 지냈고 인생에 관해 강의하며 ‘스타 강사’로 활동했다. 유족으로 아들 장연(사업)·장혁(재미)·장용(사업)씨가 있다. 빈소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40분, 장지 미정. 02-3010-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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