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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란다 커, 저스틴 비버와 올랜도 블룸 주먹 다짐에…'스캔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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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틴비버 미란다커 올랜도 블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팝가수 저스틴 비버와의 스캔들을 적극 부인했다.

    할리우드 라이프 등 외신들은 지난 30일(이하 현지시간) 미란다 커의 변호사가 지난 2012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미란다 커와 저스틴 비버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스캔들에 대해 "위조와 명예훼손"이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미란다 커와 저스틴 비버의 스캔들은 최근 미란다 커의 전 남편 올랜드 블룸과 저스틴 비버의 관계가 구설수에 오르며 다시금 불거졌다.

    앞서 올란도 블룸은 스페인 이바섬의 한 레스토랑에서 만난 저스틴 비버의 악수 요청을 거절했고 이에 모욕감을 느낀 저스틴 비버가 "그녀는 좋았다"며 올랜도 블룸을 도발했다. 이에 화를 참지 못한 올랜도 블룸이 저스틴 비버에게 주먹을 날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2010년 결혼식을 올렸던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지난해 10월 이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미란다 커와 저스틴 비버의 스캔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저스틴 비버, 스캔들 사실 아닌가", "미란다 커-저스틴 비버, 올랜도 블룸한테 왜 그런 거지", "미란다 커-저스틴 비버, 올랜도 블룸 셋 관계 복잡하네", "미란다 커-저스틴 비버, 무슨 관계길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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