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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재훈, 아내 이효림과 별거설 돌더니 결국…'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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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 탁재훈
    사진=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 탁재훈
    탁재훈 파경 위기

    방송인 탁재훈이 결혼 생활 14년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다.

    30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탁재훈은 지난 6월 아내 이효림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은 지난 2001년 7세 연하인 이효림 씨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효림은 중견 김치업체 회장의 셋째 딸이다.

    측근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결국 이혼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한 측근은 "탁재훈이 아내와 아이들을 미국에 보내고 2년여간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면서 가족들 간에 거리감이 생기게 된 것 같다"면서 "특히 지난해 탁재훈이 불법도박혐의로 재판을 받고, 방송 활동을 모두 접으면서 두 사람 사이에 감정의 골이 깊어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또한 양육권 등을 둘러싸고 양측의 의견이 엇갈려 이혼 소송을 택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탁재훈은 지난해 12월 불법도박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범행을 시인했고 반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며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탁재훈 별거설 돌더니 결국 이혼", "탁재훈 안타깝네요", "탁재훈 불법 도박 이어 이혼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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