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홍민희 아나운서 `대박천국, 최고에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민희 아나운서가 서울 영등포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대박천국 2부 ; 양봉파이터스 - 주신의 탄생` 생방송 현장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주식고수 수익률 대결 프로그램을 표방하는 `개미들이 행복한 세상 - 대박천국 2부 ; 양봉파이터스 - 주신의 탄생`(기획 김경식 CP, 연출 임성광 PD, 작가 박미덕)은 홍민희 아나운서와 와우넷(www.wownet.co.kr) 파트너 임종혁이 진행을 맡았으며, 이외에 출연한 파트너들의 대결로 구성된다.



    수익률 강화와 종목 선별법에 초점을 맞춘 `주신의 탄생`은 종목제시 파트너당 최대 5개의 종목을 편입할 수 있다. 종목당 30%의 수익률을 목표로 경쟁한다. 30% 수익률이 `별 한 개`가 되며, 달성한 종목이 5개로 수익률 150%가 되면 주신에 오른다.



    또한 레이싱모델이 각각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양봉걸`로 출연해 `쇼타임`도 선보인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TV교양 일간 검색어 6위로 급상승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11시부터 12시까지 방송.





    한국경제TV 김주경 기자 show@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SM 새 걸그룹 레드벨벳, ‘규현이 눈길 갈만해’ 심쿵 비주얼
    ㆍ연금저축 연 불입액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효성 "폴리케톤 내년 7월부터 양산"
    ㆍ연금저축 연 불입액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지역기업 지원 나선 경남은행

      경남은행이 18일 경남 김해시청에서 김해경제포럼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6000만원을 김해상공회의소에 전달했다. 오른쪽 네 번째부터 김태한 경남은행장, 홍태용 김해시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원금 패널을 들고 웃고 있다.경남은행 제공

    2. 2

      [포토] 스타필드, 반려견과 봄 축제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반려견 가정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섰다. 스타필드는 하남과 수원에서 DB손해보험과 협업해 ‘앰버서독 페스타’를 연다고 18일 밝혔다.신세계프라퍼티 제공

    3. 3

      美,에너지 등 원활한 공급위해 "존스법 60일 유예"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불안해진 석유 시장 안정을 위해 100년간 시행된 미국의 해운법인 존스법(Jones Act)을 60일간 유예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시적으로 외국 국적의 선박이 미국 연안을 다닐 수 있게 됐다. 운항에 대해서만 규제를 유예하는 것이고, 선박 건조에 대한 규제가 유예되는 것은 아니기 떼문에 한국 조선업에 직접적 영향은 없으나 향후 존스법 완화의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CNBC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 날 성명을 통해 “존스법의 일시적 적용 중단으로 석유, 천연가스, 비료, 석탄과 같은 필수 자원이 60일간 미국 항구로 자유롭게 유입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핵심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존스법은 지난 1920년에 우드로 윌슨 대통령이 서명해 제정된 법률이다. 미국내 항구를 오가는 모든 화물은 미국에서 건조하고, 미국 시민이 소유하고, 미국 시민과 영주권자가 승무원인 선박으로만 실어 나를 수 있도록 규정한 강력한 보호주의 법이다. 이번 유예로 외국 국적의 선박이 한시적으로 미국 연안을 운항할 수 있게 됐다. 그럼에도 전문가들은 이번 유예의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평가하며 가솔린 가격을 갤런당 5~10센트 낮추는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했다.이번 조치는 운항에 대한 규제 완화로 선박 건조에 대한 규제 완화는 아니기 때문에 한국 등 외국의 조선업에 대한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존스법으로 인해 한국 조선사들은 미국 연안 운송용 선박을 수출할 수 없었다. 미국의 군당국과 전문가들도 존스법의 선박 건조와 관련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