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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꾼일지’, ‘태왕사신기보다 나아”…윤태영의 대단한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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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태영이 ‘야경꾼일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여의도동 63빌딩 주니퍼룸에서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파격적인 소재와 멀티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태왕사신기’(2007)의 주역으로 활약했던 윤태영이 ‘야경꾼일지’에 대한 촉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태영은 “‘태왕사신기’를 2년 정도 촬영을 하고 ‘야경꾼일지’는 2개월 정도 촬영했다. 빠듯한 시간 동안 촬영하는데 ‘태왕사신기’ 때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다. 오늘 하이라이트 영상을 처음 봤는데 나도 놀랐다. 스토리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태왕사신기’보다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그 정도 위치의 비슷한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했던 작품들 중 망한 게 별로 없다. 시나리오를 잘 보는 편이다. 이 작품 또한 잘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막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윤태영은 “현재 3~4부를 촬영하고 있는데 그 어떤 드라마보다 힘들더라. 액션신도 많고 CG와 연결하다보니 없는 물체를 보고 연기하는 것도 힘들다. ‘태왕사신기’와 비슷한 판타지 사극인데 내가 보기엔 ‘태왕사신기’보다 좋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윤태영은 극중 선왕의 비극을 지켜 본 인물이자, 야경군 무리를 이끄는 맏형 조상헌 역을 맡았다.



    ‘주몽’, ‘빛과 그림자’를 연출한 이주환PD와 유동윤·방지영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정일우, 고성희, 정윤호, 서예지, 윤태영, 김성오, 김흥수, 이재용, 서이숙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월 4일(월) 첫 방송.
    리뷰스타 박주연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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