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랜드마크 아파트의 프리미엄] SK건설 "인천SK스카이뷰"만의 특별한 혜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동산 시장에서 `랜드마크`를 주목하는 이들이 많다. 그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는 수요가 풍부하고 환금성이 높아 주변 아파트 가격을 주도한다. 또 부동산 불황에도 안정적이기 때문에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실제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는 주변에 비해 브랜드 가치와 함께 대형 건설사의 상품력, 최첨단 시스템 등의 경쟁력을 갖는 경우가 많다.





    부동산 전문가는 "랜드마크 아파트 대부분 주변 시세보다 집값이 높게 유지되고 있는 데다 불황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해 입주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다"면서 "신도시 및 택지지구 형성 초기에 어떤 아파트가 랜드마크가 되는지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SK건설이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블록에 분양하는 `인천 SK 스카이 뷰` 는 4000여세대의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내 집 마련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방문예약과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인천 SK 스카이 뷰는 지하 2층에서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마감), 84, 95, 100, 109, 115, 126, 127㎡로 구성된다. 4000가구에 이르는 미니 신도시급 규모에 최고 지상 40층으로 완공 시 인천 남구의 스카이라인이 바뀌게 된다. 전용 85㎡ 이하가 총 가구 수의 77%로 구성돼 실수요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인천 SK 스카이 뷰가 들어서는 용현학익지구는 민간 도시 개발 사업으로 2020년까지 259만500㎡(78만5000평) 부지에 4만87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거·업무·상업·문화가 어우러진 구역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반경 10km 안에 송도·청라·영종국제도시·인천국제공항·인천항이 있어 이들을 잇는 요충지 역할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들 지역의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인천 SK 스카이 뷰는 제1·제2경인고속도로와 제3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용현학익지구 중심에 자리 잡은 인천 SK 스카이 뷰는 단지 바로 앞에 수인선 용현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1호선과 4호선, 인천지하철 1호선을 환승/이용해 서울,경기권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교통 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용현학익지구는 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 쌓여있어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아이의 교육을 생각하는 부모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SK건설은 4000가구에 이르는 대단지인 만큼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단지 내 작은 도시 형태로 설계할 예정이다. 대지 면적의 45%를 조경 면적으로 확보해 충분한 녹지 환경을 조성했다. 인접한 용정 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 완충 녹지 등을 포함하면 송도 센트럴파크의 절반 크기이며 서울 여의도공원과 맞먹는다. 또 100% 지하 주차장으로 지상에는 차가 없는 단지여서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중앙에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의 3배 크기만 한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또 1500㎡ 부지에 데크를 마련해 캠핑은 물론 가족들이 함께 야영할 수 있는 `가족캠핑숲`도 꾸밀 예정이다. 1400m에 달하는 순환산책로 `힐링로드`와 테라스를 갖춘 `티(Tea)하우스`도 들어선다. 단지 내 녹지 공간을 즐기며 차를 마시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어린 자녀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 시설도 조성돼 여름에는 워터파크 못지않은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대단지에 걸맞게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연면적 5879㎡(1778평)의 인천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시설 `웰컴센터`가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길이 25m 3개 레인과 유아용풀장으로 이뤄진 실내수영장과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실 등 대규모 시설이 들어서 입주민들의 편리한 여가 생활을 돕는다.



    아이들을 배려한 공간으로 웰컴센터 내 지상 1층에는 운동(exercise)과 게임(game)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엑서게임방이 설치된다. 또 유아 전용 피트니스 공간과 키즈카페, 파티룸이 별도로 조성된다. 키즈카페와 연계해 주부들의 정보 교류가 가능한 다목적 공간인 하모니하우스도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 밖에 독서실, 스터디룸, 도서관, 옥상정원이 갖춰진다.



    특히 SK건설은 인천SK스카이뷰만의 혁신적 평면을 선보인다. 4베이,5베이 판상형 평면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 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게다가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높이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다.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에서 10㎜를 추가한 30㎜를 적용했으며,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인천 SK 스카이 뷰는 한국셉테드학회로부터 아파트 단지 내 범죄 위험 요인과 환경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부여하는 범죄 예방 환경 설계(CPTED) 예비 인증을 인천 남구 최초로 받았다. 놀이터마다 2개 이상의 CCTV를 설치하고 지하 주차장 및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보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눈에 띄는 곳은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라운지(Welcome Lounge)`다. 늦은 시간 귀가하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 버스 등을 보다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주출입구에 실내 대기 장소인 웰컴라운지를 마련했다.



    안전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절약, 토지 이용, 생태 환경 등 40여 가지의 평가 항목을 통해 건축물의 친환경성능을 평가하는 인증 제도인 `친환경 건축물 우수 등급 예비 인증`을 획득했다. 1000가구 이상 아파트에 해당되는 청정 건강 주택 건설 의무도 인천 지역 최초로 적용됐다. 국내 최고 수준의 E0급 내장 가구재, 친환경 접착제 등을 사용해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 물질을 최소화해 아토피·비염 등 환경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6년 6월이다.

    인천SK스카이뷰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방문예약/문의 1566-3385)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인간의 조건’ 천이슬, 정태호의 아내 향한 순애보에 감탄 “멋있어”
    ㆍ`끝없는 사랑` 황정음, 영화 제작사 사장에게 "내가 이 영화사 살겁니다" 분노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끝없는 사랑` 기자회견하는 황정음, "이것이 증거가 될 것이다. 잘 찍어달라" 부탁
    ㆍ[해외증시 마감] 뉴욕증시, 아마존 등 어닝쇼크‥하락 마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최악' 평가를 받았던 때보다, 올해 체감 경기는 더 냉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식업계는 '연말·연초 대목이라는 게 갈수록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 목소리로 말한다.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4~20일 한식 업종의 카드 결제 추정액은 1조217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74% 줄었다. 같은 달 7~13일 카드 결제 추정액이 1조130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3% 감소한 데 이어 상황이 전혀 나아지지 않은 것이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소비의 바로미터인 소매판매도 전월보다 3.3% 감소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영향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던 소비가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한 것이다. 지출을 줄여야 할 때 먹는 것과 입는 것부터 소비를 조인다는 가계 긴축 신호가 뚜렷한 셈이다.한 자영업자는 "지갑을 많이 닫는 분위기"라며 "원래는 12월 중순부터 단체 예약 문의가 늘어나야 하는데, 이번엔 그런 게 전혀 없었다"고 했다. 또 다른 자영업자는 "회식 문화가 무섭게 없어지고 있다"며 "기업들이 연말 모임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도 연말 경기가 유독 나쁘다는 하소연이 잇따라 올라왔다. 커뮤니티는 "너무나 끔찍한 연말이다", "갈수록 연말이 연말처럼 안 느껴진다", "연말이라 기대했는데 저녁만 되면 손님 발걸음이 뚝 끊긴다"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한 뒤 일선 영업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티는 병원에서 암 세포 병리진단을 할 때 정량적 수치로 암 세포의 갯수와 상태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소프트웨어다. 병리과 의사가 어떤 항암제로 치료를 해야될지 판단할 때 근거가 되는 데이터를 정확하게 알려준다는 데 의의가 있다.이 대표는 "정확한 세포 수를 측정하기 위해 15명의 병리과 의사를 정규직으로 채용해 약 5000만 종의 유방암 세포를 일일이 라벨링하는 데만 1년반이 걸렸다"며 "현재 유방암에만 적용 가능한데 위암, 갑상선암, 폐암 등도 연구 중"이라고 말했다.콴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건 2024년 9월이었다. 이 대표는 "허가 받은 뒤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부천순천향대병원, 영남대병원 등 전국 11개 병원에 들어갔다"며 "아스트라제네카의 바이오마커(her2)에 적용을 마쳤고 다른 바이오마커로도 확장할 것"이라며 "진단 정확도, 일치도, 고해상도의 이미지와 빠른 속도 등이 우리의 장점"이라고 강조했다.바이오마커란 병리과 이사들이 암 세포의 발현 정도를 측정하는 도구로, 콴티가 이를 고해상도의 이미지로 변환해 일일이 세포 갯수를 세어 분석해주는 방식이다. 콴티는 이미지 1장당 1~2GB의 높은 해상도로 세포를 볼 수 있게 해준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분석리포트까지 작성해주기 때문에 의사들의 편의성이 개선된 데다 누가 진단해도 일관된 결과가 나올 확률이 높아졌다"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다. 실제로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