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끝없는 사랑` 정경호, 황정음에게 "이 꼴 당한 거 다 형때문이냐? 오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6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극본 나연숙/연출 이현직)에서는 서인애(황정음)와 한광철(정경호)이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기자들을 피해 친구들과 야외로 나왔다. 광철(정경호)은 “당분간 몸 낫는데만 신경써라. 그나저나 형이 신문보고 눈에서 레이저 나오고 있을텐데”라며 말을 건넸다, 이에 서인애(황정음)는 “이런 꼴 보여주고 싶지 않아. 분하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광철(정경호)은 “누군 보고 싶어서 보니? 분할 것도 없어. 그런데 너 나한테 얘기안한 거 있어? 총리 아들 왜 만난거야? 총리 아들 보호하려는 놈들 짓이잖아? 총리 아들이건,총리 마누라건, 뭘 놀래? 총리 딸내미가 얘기해줘서 온 거야. 그 여자가 한짓이잖아”라며 화를 냈다.





    광철(정경호)의 말에 놀란 서인애(황정음)는 “광철(정경호) 제발 모른척 해줘”라고 부탁했다. 이에 광철(정경호)은 “왜 그 여자가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야? 내 말은 니가 왜 이런 일을 당하냐고 혹시 형 때문이냐? 야 한광훈(류수영) 너도 고위층에서 노니까 나도 논다 이런거냐 질투에 눈이 멀어”라고 인애(황정음)를 자극했다.








    리뷰스타 전미용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경찰관 흉기 찔려 사망, 음주 운전 확인-보고서 쓰던 찰나 `참변`
    ㆍ유대균 신엄마 딸 박수경 3개월간 은둔, 이혼소송 중 도피 "어떤 사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모가중학교 야구부, "죽고 싶다" 어린 야구부원의 절규.. 무슨 일?
    ㆍ[해외증시 마감] 뉴욕증시, 아마존 등 어닝쇼크‥하락 마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명절에 한번 입히자고 10만원 한복 못사요"…돌변한 엄마들 [트렌드노트]

      설날 아침 풍경이 달라졌다. 색동 한복이 차지하던 자리를 레이스와 튤이 겹겹이 쌓인 드레스가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여아들이 있다. 이 나이대 아이들에게 '설...

    2. 2

      "세뱃돈으로 '삼성전자' 사주세요"…세금 한 푼도 안내려면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4회는 송주영 유안타증권 세무사와 같이 설을 맞아 설날 자녀의 세뱃돈 장기 투자 전략에 대해 알아봅니다....

    3. 3

      햅쌀 나오면 잡힌다더니…이젠 "전체 물가보다 덜 올라" 왜? [이광식의 한입물가]

      “아마 가격이 더 오를 수 있어서 (쌀을) 갖고 있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9일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최근 쌀 수급 상황을 이렇게 진단했다. 일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