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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찬 여론조사 지지율 봤더니…'야권 단일화 이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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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찬 여론조사 지지율

    사진=노회찬 트위터 / 동작을 단일화 노회찬
    사진=노회찬 트위터 / 동작을 단일화 노회찬
    서울 동작을 야권 단일화 후보로 나선 노회찬 후보의 여론조사 지지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동작을 유권자 506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가 41.6%의 지지율로로 새정치연합 기동민 후보 17.2%와 정의당 노회찬 후보 14.5%보다 크게 앞섰다.

    하지만 정의당 노회찬 후보가 야권 단일화 후보로 나설 경우 나경원 후보가 42.7%, 노회찬 후보 41.9%로 불과 0.8%포인트 차 오차범위 내의 접전을 벌였다.

    야권 단일후보로 기동민 후보가 나설 경우 나경원 후보가 46.5%로 38.4%의 지지율을 얻은 기동민 후보에 많이 앞섰다.

    이번 조사는 유선 임의전화걸기 방식(RDD)으로 진행됐다. 신뢰수준 95%에 오차범위는 ±4.36%포인트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동민 사퇴 이유 있었네", "노회찬 기동민 후보 몫까지 최선을 다해주세요", "노회찬 당선 이루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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