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컬투쇼`서 대두 김태균에게… "남자는 머리가 커야해" 폭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4일 배우 김성령이 컬투쇼에서 "남자는 머리가 커야한다"며 김태균을 위로했다.
김성령은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 `여름특집 쇼쇼쇼`에 출연했다.
김성령은 지난 21일부터 휴가를 떠난 정찬우를 대신해 객원 일일 DJ로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방송에서 한 방청객은 "김태균이 김성령보다 한 걸음 나와 있는 거 아니냐. 머리 크기가 많이 차이난다"고 말했다.
김성령은 "남자는 머리가 커야한다"며 "내 남편도 머리가 크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성령은 최근 영화 `표적`과 `역린`에 각각 주연과 조연으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사진=한경 DB)
김현재기자 tumbe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사진 속 `Who`s Nxt` 문구 의미가…
ㆍ`한밤` 위암 투병 유채영 소식 전해, 현재 고비 넘긴 상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얼빠진 경찰` 유병언 시신 사진 유출··뒤늦게 유출자 조사
ㆍ[경제운용방안] 40조 풀어 내수활성화 `올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령은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 `여름특집 쇼쇼쇼`에 출연했다.
김성령은 지난 21일부터 휴가를 떠난 정찬우를 대신해 객원 일일 DJ로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방송에서 한 방청객은 "김태균이 김성령보다 한 걸음 나와 있는 거 아니냐. 머리 크기가 많이 차이난다"고 말했다.
김성령은 "남자는 머리가 커야한다"며 "내 남편도 머리가 크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성령은 최근 영화 `표적`과 `역린`에 각각 주연과 조연으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사진=한경 DB)
김현재기자 tumbe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사진 속 `Who`s Nxt` 문구 의미가…
ㆍ`한밤` 위암 투병 유채영 소식 전해, 현재 고비 넘긴 상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얼빠진 경찰` 유병언 시신 사진 유출··뒤늦게 유출자 조사
ㆍ[경제운용방안] 40조 풀어 내수활성화 `올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