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지창-오연수도 미국행? 23일 출국… 자녀들 `교육` 위해 활동 `중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미국으로 출국해 2년간 해외생활을 한다.





    탤런트 손지창(44)·오연수(43) 부부가 자녀 교육을 위해 2~3년 미국 생활을 계획하고 23일 출국한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두 아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어바인에 자리를 잡고 2~3년 지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손지창 오연수 부부는 자녀의 국내 학업을 정리하면서 한 때 이민설이 나돌기도 했다.





    한편, 연기자로 데뷔했지만 결혼 후에는 사업에 전념해온 손지창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업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오연수는 기본적으로 2~3년은 활동을 중단하고 두 아들 뒷바라지에 전념할 계획이지만 좋은 작품이 있으면 잠시 한국에 들어와 촬영을 할 생각도 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MBC 월화극 `트라이앵글`에 출연 중이던 오연수는 지난 22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손지창 오연수 부부 미국 출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지창-오연수, 잘 다녀오세요", "손지창-오연수, 요즘 왜 죄다 미국으로 가는 거지", "손지창-오연수, 진짜 다 미국으로 떠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경DB/ SBS 나쁜남자 방송 캡쳐)


    김현재기자 tumbe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정애리 지승룡 이혼, 이미 지난 4월에 남남…`재산분할-위자료 無`
    ㆍ`트로트의연인` 이세영, 음주운전 파문 `몰락 시작되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구준엽 블로그, 아이폰 분해 포스팅으로 6만 명…`테러당한 줄`
    ㆍ나랏빚 35%가 외평채‥누적손실 40조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CJ "K트렌드 잘읽는 젊은 인재 1.3만명 뽑는다"

      CJ그룹이 신규 채용과 생산시설 증설 등 국내 투자를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을 내놨다.CJ그룹은 앞으로 3년간 청년 위주로 총 1만30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최근 3년간 CJ그룹의 전체 신규 ...

    2. 2

      SK온, 포스코서 리튬 2.5만t 안정적 확보

      SK온이 포스코그룹과 전기차 배터리 40만 대 분량의 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SK온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포스코그룹의 아르헨티나 리튬 생산법인 포스코아르헨티나에서 최대 2만5000t의 리튬을 공급받기로 했...

    3. 3

      美 클래리티 액트가 당길 거대한 방아쇠 [한경 코알라]

      코인, 알고 투자하라!한국경제신문의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코알라'에 실린 기사입니다.매주 수요일 발행하는 코알라를 받아보세요!무료 구독신청 hankyung.com/newsletter"수조 달러가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