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 품 안에서 기절한 이유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효진이 피 흘리는 조인성의 품 안에서 기절했다.



    다름 아닌 23일 오늘밤 10시 첫 방송 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의 한 장면으로, 피로 물든 셔츠를 입은 조인성과 그의 품에 안긴 채 기절해 있는 공효진의 모습에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인성과 공효진은 심각한 얼굴을 한 채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상황. 이어진 사진에서는 공효진이 갑자기 쓰러진 채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조인성의 품에 안겨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높인다. 셔츠 앞섶이 벌어진 채 기절해 있는 공효진의 모습과 당황한 듯한 조인성의 표정 역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번에 공개된 장면은 드라마 첫 회 중 장재열(조인성 분)과 지해수(공효진 분)의 두 번째 만남으로,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어떠한 사건과 맞닥뜨려지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첫방송에서는 추리소설 작가와 정신과 의사 신분으로 TV 토크쇼에 출연해 설전을 벌이며 인상적인 첫만남을 가지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장면도 만나 볼 수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드디어 오늘 첫방!! 완전 기대 중!!!“, ”공효진은 기절한 모습도 섹시해",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구겨진 옷도 소화해 내는 조인성의 비쥬얼 역시 최고네", “공블리 왜 쓰러진 거에요?” 등 호기심 가득한 반응을 보이며 드라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와 재능을 지닌 로맨틱한 추리소설작가 장재열과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 이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드라마로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공효진이 조인성의 품 안에서 기절한 이유는 23일 오늘밤 10시 첫방송 되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뷰스타 송숙현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정애리 지승룡 이혼, 이미 지난 4월에 남남…`재산분할-위자료 無`
    ㆍ`트로트의연인` 이세영, 음주운전 파문 `몰락 시작되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구준엽 블로그, 아이폰 분해 포스팅으로 6만 명…`테러당한 줄`
    ㆍ나랏빚 35%가 외평채‥누적손실 40조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1마리 3만원 현실화"…치킨업계 연매출은 '6000억 시대' 열려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가 연 매출 6000억원 시대에 진입했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10곳 실적을 보면 업계 1위는 bhc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

    2. 2

      '5월 특수' 잡아라...롯데는 '스타워즈', 이마트 '포켓몬' 내세워

      다음달 어린이날과 골든위크 연휴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아동층을 노리고 스타워즈·포켓몬 등 캐릭터 IP와 협업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할인 행사도 시작했다. 26일 유...

    3. 3

      알파고의 아버지·이세돌 10년 만에 재회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해 이세돌 9단과 10년 만에 공식 대담에 나선다.26일 ICT 업계에 따르면 허사비스 CEO는 오는 29일 서울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