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전, 품질한국을 빛낸 50대 기업에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한국품질경영학회에서 주관한 `품질한국을 빛낸 5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국내 기업 중 품질경영활동 성과와 기업성장률, 매출액 등을 기준으로 `품질한국을 빛낸 50대 기업`과 `품질한국을 빛낼 50대 기업`을 선정해 발표한 것으로, 한전은 `품질한국을 빛낸 50대 기업` 중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선정됐습니다.



    한전 배성환 품질경영처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근간이 되는 전기에너지 품질향상을 위한 한전 전 임직원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품질향상을 위한 한전의 다양한 활동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전은 전력기자재 및 시공품질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해 기자재 품질등급제 및 리콜제도의 개선작업, 시공협력회사 품질인증제 도입 및 사내·외 품질개선 제안활동 활성화 등의 다양한 품질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정애리 지승룡 이혼, 이미 지난 4월에 남남…`재산분할-위자료 無`
    ㆍ`트로트의연인` 이세영, 음주운전 파문 `몰락 시작되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구준엽 블로그, 아이폰 분해 포스팅으로 6만 명…`테러당한 줄`
    ㆍ나랏빚 35%가 외평채‥누적손실 40조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은퇴 후 월 1000만원 벌어야 하는데…" 50대 직장인 비결은

      Q. 서울 방배동에 거주하는 55세 직장인이다. 배우자는 전업주부고, 자녀는 올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자산의 대부분이 집에 몰려 있다. 은퇴 후에는 금융자산만으로 월 1000만원 이상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 80대 이후 간병과 요양 비용도 미리 준비하고 싶다. 은퇴 전 남은 기간 자산을 어떻게 재배분해야 할지 궁금하다.A. 현재 자산 규모만 보면 은퇴 준비가 부족한 편은 아니다. 다만 구조를 보면 보완이 필요하다. 전체 자산의 4분의 3가량이 거주 주택에 묶여 있고, 금융자산도 예금 비중이 높다. 이런 구조는 자산을 지키는 데는 유리하지만, 은퇴 후 매달 생활비처럼 들어오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은퇴 설계는 크게 두 단계로 나눠 생각하면 쉽다. 은퇴 전까지 금융자산을 키우는 축적기와 은퇴 후 그 자산을 생활비로 바꿔 쓰는 인출기다. 많은 사람이 자산 규모에만 집중하지만 실제 은퇴 생활의 안정성을 좌우하는 것은 인출 방식이다. 같은 자산이라도 예금에만 넣어두느냐, 배당·이자·연금이 함께 들어오는 구조로 만드느냐에 따라 체감 소득은 크게 달라진다. 현

    2. 2

      양도세 중과 부활 임박…'주택 상속' 다주택자 주의할 점은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6회는 이점옥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 부단장(세무전문위원)과 함께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주택 처분을 결정한 다주택자가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봅니다.>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올해 공시가격 상승으로 보유세 부담마저 커지자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양도세 중과 부활 전 보유 주택 처분을 결정했다면 비과세 요건 등을 충족하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 특히 일반주택과 상속주택을 함께 보유한 경우 관련 특혜 적용 여부를 자세히 파악해야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28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는 오는 5월9일 종료된다. 조정대상지역(서울 전역과 경기 남부 12곳)의 2주택자는 기본세율 6.6~49.5%에 22%포인트가 더해져 최고 71.5%(지방소득세 포함)의 양도세율을 적용받는다. 3주택자는 33%포인트가 중과돼 최고 세율이 82.5%로 올라간다. 5월9일까지 매매 계약을 맺고 4~6개월 내 잔금 납부와 등기를 마쳐야 양도세 중과를 피할 수 있다.일반주택과 상속주택을 국내 1채씩 보유한 2주택자는 보유·거주 요건 등을 충족해야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2017년 8월2일 이후 조정대상지역에서 취득한 일반주택은 보유 기간 중 2년 이상 거주도 해야 1가구 1주택으로 인정받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2018년 3월 조정대상지역에서 아파트를 취득한 후 거주하지 않고 보유만 하다가 2019년 2월 별도 세대였던 부친으로부터 주택을 상속받아 이곳에 거주했다고 가정해보자. 이 경우 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이

    3. 3

      '2차 최고가격제' 이틀째 기름값 급등…서울 휘발유 1900원 눈앞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틀째인 28일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또 급등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49.7원으로 전날보다 10.9원 올랐다. 경유 가격은 9.6원 오른 1844.1원을 기록했다.전국에서 기름값이 가장 비싼 서울은 상승 폭이 더 컸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24.9원 오른 1890.5원, 경유는 18.6원 오른 1872.1원으로 집계됐다.전날인 27일에도 기름값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하루 새 19.4원 오른 1838.8원, 경유는 18.8원 오른 1834.6원을 나타냈다.정부는 지난 27일 2차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하면서 보통 휘발유 1934원, 자동차-선박용 경유 1923원, 실내 등유 1530원으로 각각 상한가를 지정했다. 이는 1차 최고가격 대비 모든 유종에서 210원씩 인상된 수준이다.업계에서는 다음 주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차 최고가격제 시행 당시 주유소 평균 판매 가격이 정유사 공급 가격보다 100원가량 높았던 점을 감안하면 현재 마진 수준이 유지될 경우 2000원 초과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주간 기준 역대 최고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2022년 6월 5주차에 기록한 2137.7원이다. 이후 물가 상승률 등을 반영하면 조만간 이 기록마저 경신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