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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사 퇴직후 창업 준비기간 1년, 하늘을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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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요가 잠실점 강형순 대표는 10년이상 자신이 다니던 항공사를 퇴사 후 보험업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경기가 어려워지자 보험업도 쉽지 않았다. 퇴직 후 외식업에 관심이 많았으며 제 2의 인생 성공을 꿈꾸며 1년 가까이 창업 준비를 해왔으나 현재는 서비스업인 요가센터의 주인공이 되었다.





    창업을 결심하고 약 1년간 외식업에 관심을 갖고 창업박람회, 사업설명회, 컨설팅상담, 매장방문 등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꼼꼼히 창업준비를 해왔다.





    창업을 위한 정보수집은 미래에 가치로 환산된다며 정보수집 및 교육에 시간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강대표는 정보 수집 중 마음에 드는 외식 브랜드가 있으면 본사를 찾아 설명회에 참여하고 개별적인 상담도 받았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창업의 선택은 책임이라는 무게 때문에 쉽지 않았으며 정보 수집 중 공통적인 의문점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의문점은 바로 창업비용은 명확한데 월 지출구조에 대해 상세정보를 오픈하는 회사는 거의 없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매출구조에 관심을 갖고 접근하다 보니 인건비, 원재료비, 월세, 공과금, 기타 잡비 등을 빼고 나면 공개된 수익구조와 달리 투자대비 수익률이 낮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창업의지도 같이 저하되어 고민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서비스업의 권유를 받게 되었고 요가란 아이템을 접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고 한다.





    외식업을 꿈꿔온 강대표는 요가란 아이템이 낯설고 근본적으로 나와는 맞지 않고, 상관조차 없는 아이템이란 생각과 선입견속에 아메리카요가(www.americayoga.co.kr)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강대표는 아메리카요가의 가맹상담을 하고 내가 원하는 창업아이템은 아니지만 상담중 3가지에 대해 놀랐다고 한다.





    첫 번째는 아메리카요가의 가맹점주는 여자보다 남자점주가 더 많다는 것과 점장급 직원의 80%이상이 남자라는 것, 두 번째는 직영점을 당시 26개나 운영 하고 가맹점과 직영점이 통합적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고객이 전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 세번째는 본사가 지도자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어 전문강사 수급이 원활하고 전 매장의 평균 매출 및 부가가치는 강대표가 지금까지 알아본 아이템 중 가장 높다는 점이다.





    강대표는 요가창업이 매력 있는 사업이지만 한번도 접해보지 않은 일이라 잘 해 낼 수 있을까? 자신감이 가장 큰 문제였다고 말한다. 이런 고민을 본사의 담당자에게 털어놨더니 외식창업은 평소 관심만 가졌지 운영을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알고 계십니까? 외식업은 잘 할 수 있습니까? 란 되돌아 온 질문에 오히려 내가 말문이 막혔다고 한다.





    아내를 설득해 다시 한번 본사를 방문하여 상담한 결과 아내가 더 확신을 가져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신규창업을 고려하였으나, 경험 부족과 영업에 대한 부담 때문에 현재 운영중인 직영점을 인수하기로 결심 하게 되었다.





    본사에 직영점 인수의사를 밝히고 전 매장의 매출공개 요청을 하였다. 꼼꼼히 매출 확인 후 매출 등락폭이 적으며 평균매출이 높은 매장(잠실점)을 지난 5월초 인수하여 월평균 2,500만원이상의 매출에 약 700만원의 순수익을 내고 있다고 한다.





    강대표는 아메리카요가 본사 시스템중 가맹점이 경영안정화를 위해 본사직원(상주인력)을 2개월간 파견하고 교육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고객관리와 영업에만 집중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이 생겼으며, 또한 요가시장의 경쟁브랜드에 관심이 많아졌다.





    시장을 알면 알수록 경쟁브랜드들이 많으나 그 중에서 다년간 노하우로 브랜드와 시스템에 투자해온 본사란 확신이 들어 창업선택은 정말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아메리카요가는 브랜드의 가치와 매출을 높이기 위해 전략적 마케팅에 일환으로 지원한 미스서울의 주인공들에게 협찬 및 요가지도를 지원한 결과, 미스서울 眞이였던 김서연이 지난 7월 15일 한국을 대표하는 미스코리아 眞을 수상하여 브랜드상승 효과에 한 몫 할 것이라 기대 된다며본사의 지속적 마케팅은 매장의 영업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또한 2011년 11월에 개최 예정인 아시아요가 스포츠 챔피언쉽 세계대회의 스폰서 브랜드로 나서 자부심도 남다르다고 말한다.





    오늘도 아메리카요가의 잠실점 강형순대표는 성공을 위해 자신의 꿈에 고객을 모시고 항공사 수준의 고객관리와 서비스 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홈페이지 www.americayoga.co.kr 창업안내 070-4632-6375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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