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지, 완벽한 아름다움이란 바로 이런 것 `화보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수지의 하와이 화보가 공개되었다. 이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의 새로운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런칭을 기념하며 수지가 화보에 참여한 것.



    하와이에서 진행된, 햇살 가득한 모던한 실내 건축물과 어우러진 이번 화보는 미모가 절정에 오른 수지를 더욱 아름답게 빛나도록 해주었다. 화보 속 수지는 순백의 고운 피부와 매력적인 몸매로 여신과 같은 자태를 과시한다. 그녀만의 사랑스럽고 페미닌 한 느낌이 드는가 하면 또 한편으로는 감성이 충만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어느덧 성숙해진 여인의 우아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번 촬영의 전반적인 컨셉은 “파인 주얼리 레이어링 스타일”로,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늘씬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심플한 드레스, 페미닌한 소재의 레이스, 화이트 톤이 주를 이루며 여기에 다양한 무드를 자유자재로 연출한 수지의 프로페셔널 한 모습까지 더해져 완성도 높은 화보로 주목 받고 있다.



    촬영 당시 수지는, 강렬한 햇빛의 무더운 날씨에도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촬영스텝들을 배려하고 잘 어울리는 등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촬영에 임하는 열정적인 모습에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아름다운 모습에 촬영장 주변 현지인들의 모든 관심을 모았다고 한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난 수지는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듯 하와이에서의 촬영을 즐겼으며, 수지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이번 화보는 `marie claire` 8월호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자료 : 디마코 제공)


    리뷰스타 송숙현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국주-홍진영, 런닝맨서 실전급 난투극 `깜짝`··"체급 차이가.."
    ㆍ시크릿 전효성, 역대급 파격 노출 `헉`··"이것이 가슴골이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열애 구지성 과거 노출화보 `눈길`··"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ㆍ최경환-이주열 "재정·통화정책 조화 이뤄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가성비템 줄줄이 내놓더니...다이소 온라인서 월 100억씩 '대박'

      다이소의 온라인 쇼핑몰인 '다이소몰'이 연초부터 매출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가성비 아이템들이 잇달아 품절 사태를 일으키면서 이용자 수는 전년대비 40%, 매출은 60% 넘게 뛴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다이소몰의 월간활성사용자수(MAU)는 516만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3% 증가했다. 최근 2년 기준으로 보면 증가율이 140.6%에 달했다. 다이소가 균일가 상품 중심에서 벗어나 뷰티·식품·가전 등 카테고리를 공격적으로 넓히며 앱 사용자를 빠르게 끌어들인 결과로 풀이된다.특히 다이소몰은 1020세대를 겨냥한 뷰티, 캐릭터용품 등을 내세우면서 SNS상에서 '품절템'이 잇달아 내놓고 있다. 다이소가 최근 출시한 '저소음 블루투스 키보드'와 '저소음 버티컬 마우스' 등 컴퓨터 주변기기 제품군은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모두 품절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개당 5000원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블루투스 기능과 버티컬 디자인 등을 갖춰 사무용품으로 제격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다. 다이소가 지난달 내놓은 나일론 소재 바람막이 3종도 온라인 상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개당 가격이 5000원에 불과하지만 일반적인 바람막이 기능성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서다. 다이소몰의 매출도 크게 뛰고 있다. 대체데이터플랫폼 한경Aicel(에이셀)에 따르면 다이소몰의 지난 1~2월 카드결제 금액(추정치)은 전년동기대비 67.1% 급증한 214억원으로 집계됐다. 업계에서는 1020 세대에서 다이소가 초저가 뷰티, 캐릭터 상품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온라인 매출 역시 크게 늘었다

    2. 2

      “엔비디아? 우리가 진짜 깐부”… 리사 수, 방한 이유 이거였네

      삼성전자와 AMD는 20년 된 ‘깐부 동맹’이다. 삼성전자가 2007년 AMD 그래픽 칩 ‘HD2000’에 전용 메모리(GDDR4)를 공급하면서 맺어진 인연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에서 주춤한 지난해에도 AMD는 공급망을 끊지 않으며 끈끈한 관계를 지속했다.최근 삼성전자의 HBM 경쟁력이 올라오자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삼성전자 한국 사업장을 찾아 협력 관계를 더욱 강조하고 나섰다. 메모리를 넘어 차세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려고 한다. 삼성전자는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아우르는 세계 유일의 ‘턴키’ 전략을 사업 확장 기회를 잡고, AMD는 TSMC 의존도를 낮추면서 원가 경쟁력까지 확보하는 공급망을 갖추며 ‘윈윈’을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동맹’ 강조한 리사 수삼성전자는 18일 경기 평택 사업장에서 AMD와 인공지능(AI)용 메모리 협력을 확대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수 CEO는 이날 삼성그룹 영빈관인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수 CEO는 “삼성전자가 AI 가속기에 장착하는 HBM4 우선 공급업체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전자는 AMD가 올 하반기 출시할 AI 칩 ‘인스팅트 MI455X’에 HBM4를 공급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삼성전자와 AMD는 20년 전부터 어려울 때마다 도움을 주는 혈맹으로 불렸다. 특히 지난해 이들의 동맹은 더 단단해졌다. AMD는 당시 출시한 AI 반도체 ‘MI350’과 ‘MI355X’에 삼성전자 5세대(HBM3E) 제품을 활용했다. 삼성전자의 HBM3E 성능이 경쟁사에 뒤처졌다는 평가가 나올 때였

    3. 3

      중기중앙회 'ASD 마켓위크' 참여

      중소기업중앙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SD 마켓위크’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중기중앙회는 이번 행사에서 뷰티, 푸드 분야 중소기업 15곳이 참여한 단체관을 운영했다. 오는 8월 열리는 ASD 전시회에서는 한국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왼쪽에서 세번째)은 “ASD 전시회와 연계한 ‘K-굿즈 페어’를 통해 우수 중소기업의 미주 시장 진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