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슈퍼맨이돌아왔다’ 서언·서준 쌍둥이, 거구 최홍만에 ‘기겁’ 울음 터뜨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언이와 서준이가 최홍만의 모습에 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렸다.



    2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언·서준 쌍둥이네에 이휘재를 돕기 위해 최홍만이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아내로부터 특별한 부탁을 받았다. 아이들 밥을 해 먹이라는 것이었다. 평소 요리를 전혀 해 본 적이 없는 이휘재는 아이들이 먹을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머릿속이 복잡한 듯했다.



    결국 이휘재는 이웃 주민에게 SOS를 쳤다. 바로 최홍만이었다. 함께 요리를 하고 아이들을 돌볼 사람을 부른 것. 더욱이 최홍만은 6개월 전 쌍둥이네 집에서 아이들을 돌본 적이 있었다. 이에 전화를 받은 최홍만은 한달음에 달려왔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최홍만은 전에도 아이들을 본 적 있으니 스스럼 없이 거실로 왔는데 최홍만을 본 쌍둥이들이 깜짝 놀라고 만 것. 아이들은 거구의 최홍만을 보고 굳은 채로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더니 결국 ‘으앙’ 하고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당황한 이휘재는 “전에도 본 적 있잖아”라며 달랬지만 이휘재의 품에 안긴 쌍둥이들은 최홍만을 봤다가 아빠 품에 파묻히기를 반복하며 울음을 그칠 줄 몰랐다.



    결국 최홍만은 아이 보기 대신 요리를 해야 했고 이휘재는 “아이들이 본 사람 중에 제일 커서 놀랐나 보다. 아주 싫어하는 건 아니다. 자주 보고 친해져야겠다”고 이야기했다.
    리뷰스타 김선미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SNL 코리아` 안영미, 최자 특정부위 보며 "진짜 맞아요?" 19금 농담
    ㆍ‘기분좋은날’ 나문희 건강 적신호, 파킨슨병 걸렸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박기량 천이슬, 민낯도 메이크업한 것처럼 예쁘네~(해피투게더3)
    ㆍ최경환 "기업 투자에 걸림돌 규제 혁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10년간 전쟁 4번 겪고도…이스라엘은 어떻게 6만 달러 국가가 됐나

      이스라엘은 글로벌 다국적 기업의 연구개발(R&D)센터가 400개가량 밀집한 나라다. 단위면적당 개수로 세계 1위다. 지중해에서 동쪽으로 약 10㎞ 떨어진 이스라엘 중앙부의 피투아흐에는 애플의 반도체연구소가 자리 잡고...

    2. 2

      "韓 기술 없으면 빅테크 멈춘다" 인식 심어줘야

      “‘제조 강국’ 모델에 안주해 서서히 침몰할 것인가, ‘대체 불가능한 원천 기술’을 확보해 글로벌 생태계의 필수 파트너로 도약할 것인가. 한국은 지금 갈림길에 서...

    3. 3

      [단독] LS일렉도 뚫었다…K변압기 3사, 22조 유럽시장 '정조준'

      국내 3위 변압기 업체인 LS일렉트릭이 유럽 최대 민간 에너지기업 RWE에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한다. LS일렉트릭이 중국과 미국에 이은 세계 3위 전력기기 시장인 유럽을 뚫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