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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작가, ‘터널 3D’ 스페셜 공포 웹툰 소감 ‘날도 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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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작가가 소감을 남겼다.



    웹툰 작가인 호랑작가가 영화 ‘터널3D’의 스페셜 공포 웹툰을 공개한 가운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옥수동 귀신’ 등으로 공포 웹툰의 지존으로 이름을 알린 호랑작가는 최근 자신의 SNS인 블로그를 통해 영화 ‘터널3D’ 팀과 함께한 스페셜 웹툰을 공개했다.



    그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영화와 함께 호랑작가의 공포웹툰이 화제가 되었으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게 된 것.



    이에 호랑작가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실시간 검색어 인증샷을 공개하며 “날이 더운데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터널 3D’ 스페셜 공포 웹툰 호랑작가 소감에 누리꾼들은 ‘터널 3D 호랑작가 소감, 호랑작가 웹툰 보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 보겠어’, ‘터널 3D 호랑작가 소감, 얼마나 무서울까’, ‘터널 3D 호랑작가 소감, 영화 더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터널3D’는 여행을 떠난 친구들이 터널 안에 갇히게 되면서 일어나는 공포를 그린 영화로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정시연 등이 출연한다.
    리뷰스타 성고은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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