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미추가 교수인 영국 드몽포트 대학교와 코벤트리 대학교 서울&부산 영국 유학박람회에서 만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국 드몽포트대학교 패스웨이(De Montfort University Pathway)가 오는 7월 19일, 20일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5회 서울?부산 영국/아일랜드 유학박람회에 참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드몽포트대학교는 Art&Design 분야로 영국에서 인기 있는 대학 중 한 곳으로, 전문적이고 세분화 된 디자인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속옷&수영복(Contour)디자인, 신발(Footwear)디자인 등과 같은 특화 전공으로 유명하다.





    드몽포트대학교의 속옷디자인 학과는 세계 유일의 언더웨어 디자인학부 과정으로, 란제리, 언더웨어, 바디웨어, 수영복, 기능성 스포츠웨어 등을 다루고 있다. 이 학과의 졸업생은 세계 유명업체에 취업하는 등 다양한 국가로 취업률이 높은 편이다.





    드몽포트대학교의 신발디자인 학과생들은 교내 전문 스튜디오 시설을 이용하며, 영국 내 신발 공장, 제혁소와 밀라노의 미캄(Micam) 등의 전시회를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또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재학기간 동안 전공 관련 인턴 연수 기회를 제공받으며, 일부는 세계적인 유명 구두 디자이너 JIMMY CHOO(지미추)에서의 인턴십을 이수하기도 한다.





    영국 내에서 지미추 인턴십을 제공하는 대학은 드몽포트 대학교가 유일하다. 지미추는 드몽포트 대학교에서 명예학위를 이수하였으며, 현재 본 대학에서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고 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자동차 디자인, 산업디자인 등의 아트&디자인 전공이 유명한 코벤트리대학교(Coventry University)도 참석의사를 밝혔다. 1840년에 설립된 코벤트리 대학교(Coventry University)는 다양한 학부과정 및 대학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학문과 커리어 개발 중심의 학과를 운영하여 졸업생의 취업률이 94%에 달한다.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들인 Jaguar, Ford, Ferrari 뿐 아니라 유명글로벌기업인 Nokia 등과도 강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 5회 서울?부산 영국&아일랜드 유학박람회에는 드몽포트대학 패스웨이 담당자(Emily Oh)와 코벤트리 본 대학의 담당자 Oliver Radburn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어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목할만한 점은 이번 박람회에서 각 학교 담당자들에게 직접 포트폴리오 프리스크리닝(Pre-screening)과 함께 인터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 영어점수가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그 자리에서 조건부입학 심사를 받을 수 있으며, 장학금 또한 기대해 볼 수 있다.





    영국전문유학원 이지영국유학원에서 개최하는 `제 5회 서울?부산 영국/아일랜드 유학박람회`에서는 드몽포트대학교, 코벤트리대학교 외에도 영국 및 아일랜드의 다양한 명문 학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아직 학교, 학과 등의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학생들과 영국 어학연수를 병행해서 준비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영국 전문 상담원과의 1:1 맞춤 상담도 준비되어 있다. 때문에 영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박람회는 아주 유용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제 5회 서울?부산 영국&아일랜드 유학박람회는 7월 19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홀 3층, 뒤이어 7월 20일에는 부산 벡스코 제 1 전시장 회의실 2층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된다. 박람회 참가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 (http://www.uhakfair.co.kr/) 또는 전화 02-564-3391(서울) / 051-714-4636(부산) 카카오톡 easyuk 로도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매직아이’ 홍진경, 남편에 ‘한번만 살아보자’ 설득 후 겨우 결혼
    ㆍ`역대급 미모`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누구?··이대 다니는 모델 몸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미스코리아 신수민도 역대급 `선` 아찔한 모델 몸매··"예년 같았으면 진인데"
    ㆍ6월 취업자 전년비 39만명↑‥지난해 7월후 최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창업기획자가 벤처스튜디오 운영할 때 유의할 점은? [디엘지 기업법무 핵심노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2025년 8월5일 개정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면서, 이제는 창업기획자가 자회사를 설립하는 방식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됐다. 이런 방식은 벤처투자 자본이 재무적 투자자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으로 설립 단계부터 관여해 공동창업자로서 의사결정에 깊이 관여하는 벤처투자 모델이다. 컴퍼니빌딩 모델 또는 벤처스튜디오 모델로 불린다. 개정 전 벤처투자법은 창업기획자가 투자대상회사를 ‘경영지배’하는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했다. 예외적으로 (1)창업기획자가 직접 선발하거나 보육한 초기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로서 (2)경영지배 성립일로부터 6개월 내에 주식을 보유하고 (3)경영지배 성립일로부터 7년 내에 주식을 모두 매각하는 경우 경영지배를 허용했다.  개정 벤처투자법 주요 내용은?개정 벤처투자법은 이 중 ‘창업기획자가 직접 선발하거나 보육한 초기창업기업에 대한 투자’여야 한다는 요건을 삭제했다. 창업기획자가 창업 준비단계부터 기획, 팀 구축, 투자 등을 지원하며 유망한 팀

    2. 2

      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한 공감대를 꼽았다. 단순한 자본력이나 글로벌 네트워크보다 와인을 바라보는 관점과 소비자에 대한 접근 방식이 더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크리스 에이버리 쉐이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4일 방한 행사에서 "당시 프랑스 기업이란 대안이 있었지만, 쉐이퍼와 신세계의 가치관이 명확히 겹쳤다는 점이 결정에 큰 영향을 줬다"며 "사람을 존중하고 소비자와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가 서로 닮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비즈니스를 소비자와의 깊은 연결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점에서 신세계와 셰이퍼는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다"고 강조했다.특히 와인을 단순한 투자 대상이 아니라 '경험과 소비의 즐거움'으로 보는 시각이 결정적이었다고 했다. 에이버리 CEO는 "와인의 가치는 가격 상승이 아니라 실제 소비와 즐거움에 있다. 이 같은 철학이 인수 과정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됐다"고 설명했다.한국 소비자에 대한 평가와도 맞닿아 있다. 그는 "한국 소비자는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이해도가 높은 와인 소비자층"이라며 "향후 자산가치 상승을 노리고 수집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마시고 즐기기 위한 소비가 활발한, 매우 바람직한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성향이 뚜렷하고 와인을 경험 중심의 소비로 받아들이는 문화도 자리 잡았다"고 덧붙였다.유통 환경에 대한 평가도 긍정적이다. 에이버리 CEO는 &q

    3. 3

      나프타 가격 급등하자…日 도레이, 탄소섬유에 조기 전가

      탄소섬유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가 원료비 변동분을 곧바로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탄소섬유 등의 주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1개월마다 가격을 재검토해 생산 및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억제할 방침이다.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레이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자 자사가 국내외에서 판매하는 제품에 할증료(surcharge)를 부과하는 제도를 임시로 도입했다. 제조 공정에서 사용하는 필름과 수지 등 화성품, 항공기 등에 쓰이는 탄소섬유, 산업 및 의류용 섬유 등이 대상이다.일본 소재 업계에는 원래 원료비 변동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구조가 있었다. 다만, 가격에 반영하는 데는 수개월이 걸렸다. 참조하는 지표도 지난 수개월간의 평균 가격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도레이는 원료비가 올랐을 때뿐만 아니라 내렸을 때도 제품 가격에 반영하기로 했다. 추가 요금을 산출할 때는 공개된 원료 시세를 활용한다. 고객사로서는 가격 투명성이 높아지는 이점이 있다.다양한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인 나프타는 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얻어진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물류망이 혼란에 빠지자 가격이 급등했다. 이번 전쟁이 시작된 뒤 70% 이상 상승했다.일본은 나프타와 그 원료인 원유의 중동 의존도가 높다. 일본 석유화학 플랜트에서는 감산이 이어지고 있다. 수지 등 중간재 가격 인상도 잇따르고 있다. 급격한 시황 변화에 대응해 가격을 전가하는 움직임이 다양한 기업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도레이가 생산하는 탄소섬유는 미국 보잉의 ‘787’이나 풍력발전 날개 등에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