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건설, ‘친환경 나눔’ 가족봉사활동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건설이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 태양광랜턴과 천연비누 등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기증하는 `친환경 나눔` 가족봉사활동을 지난 12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햇빛으로 충전되는 태양광랜턴 80개와 천연비누 200개를 만들어 밀알복지재단에 기증했다.



    태양광 랜턴은 전기가 들어가지 않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지역에 보내질 예정이다. 천연비누와 바스솔트 등 입욕제는 인근 복지시설에 기증된다. 봉사활동 뒤에 임직원 및 가족들은 에너지절약과 나눔 교육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K건설은 지난 2005년 6월 창덕궁 고궁청소를 시작으로 매년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29번째로 실시된 이날 봉사활동으로 누적 참여인원이 총 3600명을 돌파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호텔킹’ 이동욱-김해숙, 죽음 위기…비극의 끝은 어디인가
    ㆍ`1박2일` 세종고 수학선생님은 얼굴이 김탄?··"당장 전학갈래요"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호텔킹’ 진태현, 김해숙-이동욱 곁 떠나 미국행
    ㆍ외환위기 후 기업소득 증가율, 가계의 2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