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악동뮤지션 "홈스쿨링, 공부 안 할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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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듀오 악동 뮤지션이 홈스쿨링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가수 김창완, 아이유,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악동뮤지션의 이찬혁, 이수현은 홈스쿨링으로 공부했던 것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선교사인 부모님을 따라 몽골에 가서 홈스쿨링을 시작했다고 밝히 이들은 "사실 금전적 문제 때문에 홈스쿨링을 했다. 밥에 간장을 말아 먹었을 정도로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수현은 "공부 하나도 안 하고 놀 줄 알았는데 학교랑 똑같이 공부를 시키더라. `차라리 이럴 바엔 학교가서 친구들이랑 하고 말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찬혁은 "친구들과 학생으로서 추억을 만들지 못했다는 게 아쉽다"며 홈스쿨링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악동뮤지션, 부모님이 정말 잘 키운듯" "악동뮤지션, 일찌감치 학교를 안다녀서 아쉽겠다" "악동뮤지션, 앞으로도 좋은 노래 기대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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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수현은 "공부 하나도 안 하고 놀 줄 알았는데 학교랑 똑같이 공부를 시키더라. `차라리 이럴 바엔 학교가서 친구들이랑 하고 말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찬혁은 "친구들과 학생으로서 추억을 만들지 못했다는 게 아쉽다"며 홈스쿨링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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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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