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민생 안정·일자리 창출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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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후보자는 오늘(8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을 통해 "경제정책의 방향과 우선순의를 시장과 국민에게 명확하게 제시하고 속도감 있는 집행으로 정책신뢰를 회복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경제주체들이 희망을 갖고 경제 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민생분야를 중심으로 내수를 살리는 과감한 정책대응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 후보자는 또 "가계소득을 늘리고 소비심리에 온기를 불어넣는 정책패키지를 만들고 안전과 서비스, 중소기업 중심으로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더불어 청년층과 여성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고 중소기업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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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자는 또 "가계소득을 늘리고 소비심리에 온기를 불어넣는 정책패키지를 만들고 안전과 서비스, 중소기업 중심으로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더불어 청년층과 여성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고 중소기업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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