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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투협, '금융소비자 보호'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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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회사 종사자들의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소비자 보호' 과정을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과정은 금융소비자보호제도, 정책ㆍ감독 방향, 모범규준, 투자권유실무ㆍ유의사항, 민원ㆍ분쟁사례 분석 등 금융투자회사 종사자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교육기간은 오는 9월18일~10월2일이며, 교육생은 8월7일까지 모집한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소비자보호 업무, 내부통제 및 준법감시 업무 종사자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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