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간의 조건’ 정태호, 최자에게 돌직구 농담 “지갑 잃어버릴까 조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태호가 최자에게 돌직구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 2기` 남자 편에서는 멤버들(김준호, 정태호, 김준현, 개코, 최자, 김기리)이 ‘나트륨 줄이며 살기’를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간의 조건’ 멤버들은 제작진의 말에 따라 나트륨 줄이며 살기 체험에 돌입했다. 체험 주제를 알려주기 전, 멤버들의 하루 식습관과 나트륨 섭취량 등을 검사해 멤버들에게 보다 또렷한 경각심을 심어주었다.



    이때 나트륨 수치를 알아보던 최자에 대해 멤버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혈압이 올라가냐”며 짠 음식을 찾게 되는 이유가 혈압 또는 스트레스와 연관이 있는지 물었다.



    최자의 최근 스캔들을 염두하고 물어본 것. 이에 전문의는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체험 1일째, 정태호는 최자와 전화통화 중 또 한 번 최자의 스캔들을 염두해 질문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자는 소금 대신 사용할 만한 천연 조미료 재료를 찾기 위해 시장으로 향했고, 그때 마침 전화를 건 정태호는 그런 아이디어를 낸 최자의 부지런함을 칭찬했다.



    그러며 경쾌하게 “지갑 조심해”라고 돌직구 농담을 던졌고, 이에 최자는 "좌시하지 않겠어"라고 외쳐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리뷰스타 하지혜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그것이 알고 싶다` 예비신부 실종 사건 `그 전말은?`
    ㆍ마녀사냥 소진 "허지웅 보는 순간 두근두근"··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음악중심’ 효민, 다이어트+봉춤 ‘나이스 바디’ 완벽 무대… ‘청춘불패 G7응원 덕분?’
    ㆍ[해외증시] 단기상승 부담에 혼조 마감‥美 증시 휴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사업 대박 난 40대 女 자산가, 120억 굴리는 방법이…'깜짝'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창업가에게 자산관리는 또 다른 과제가 된다. 사업에서 이미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만큼 금융자산 운용에서는 수익률보다 변동성 관리와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이프스타...

    2. 2

      정부 통상 투톱 美 급파…'추가 관세·쿠팡 301조' 막판 조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을 동시에 방문해 관세와 비관세 장벽을 아우르는 통상 현안 조율에 나섰다.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기존 관세 부과 근거였던 국제경제비상권한법에 대해 위법 ...

    3. 3

      전국 경유 평균가 L당 1900원 돌파…서울은 2000원 눈앞

      국내 주유소 경유의 전국 평균 가격이 리터(L) 당 1900원을 넘어섰다. 휘발유 전국 평균 가격도 1900원에 바짝 다가섰다.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경유의 전국 평균 가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