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산이, 전 소속사 대표 박진영 디스 "솔직히 불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래퍼 산이가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산이는 지난 2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털털한 남자들` 특집에 박상민, 임대호, 한정수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산이가 박진영이 영어가사를 쓰지 못하게 한 것을 두고 "솔직히 불만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박진영 씨는 가사에 영어 많이 쓰지 않느냐"고 의아해 했다.
산이는 "박진영이 `듣는 사람이 못 알아들을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영어로 하면 좋겠다` 싶은 부분들이 있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산이, 입담 좋더라" "라디오스타 산이, 박진영 보고있나?" "라디오스타 산이, 박진영 영어 가사 간단한 걸 좋아하나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현진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티파니, "써니와 어릴때는 많이 싸워. 속상해서 울기도"
ㆍ홍진경, 올 초 투병 사실 고백 "가발쓰고 활동해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정다빈,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실시간 검색어 캡처 `근황 공개`
ㆍ시진핑 방한‥한중 정상회담 시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이는 지난 2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털털한 남자들` 특집에 박상민, 임대호, 한정수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산이가 박진영이 영어가사를 쓰지 못하게 한 것을 두고 "솔직히 불만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박진영 씨는 가사에 영어 많이 쓰지 않느냐"고 의아해 했다.
산이는 "박진영이 `듣는 사람이 못 알아들을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영어로 하면 좋겠다` 싶은 부분들이 있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산이, 입담 좋더라" "라디오스타 산이, 박진영 보고있나?" "라디오스타 산이, 박진영 영어 가사 간단한 걸 좋아하나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현진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티파니, "써니와 어릴때는 많이 싸워. 속상해서 울기도"
ㆍ홍진경, 올 초 투병 사실 고백 "가발쓰고 활동해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정다빈,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실시간 검색어 캡처 `근황 공개`
ㆍ시진핑 방한‥한중 정상회담 시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