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투병 고백 "'별그대' 이후 개인적 아픔 있어…가발쓰고 활동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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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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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실 개인적으로 올 3월 '별에서 온 그대'를 끝내고 좋지 않은 일이 있었다"며 "'매직아이'를 포함해 많은 프로그램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아무 것도 못했다. 이효리, 문소리가 제주도에서 촬영할 때도 출연하지 못할 상황이었다. 계속 못한다고 말했었다"고 투병 사실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
홍진경은 또한 "이번에 제가 '패션왕 코리아 시즌2'도 들어가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거다. 그게 제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다"라며 "지금은 다 치료가 되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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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8일 밤 11시15분에 첫 방송되는 '매직아이'는 이효리와 문소리, 홍진경 등 '연예계 센 언니들'의 토크쇼로, 지난 5월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홍진경의 투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경 투병, 그런 사연이 있었다니", "홍진경 투병, 정말 안타깝다", "홍진경 투병, 가발까지 쓸 정도라니", "홍진경 투병, 완쾌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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