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인사말 하는 김영수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인사말 하는 김영수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
    [변성현 기자]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가 1일 오후 서울 소월로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개폐회식 관련 출연진 및 연출진 기자회견을 갖고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영수 위원장, 임권택 총감독, 장진 총연출을 비롯, 국악인 안숙선, 그룹 엑소 시우민, 첸, 성악가 최현수,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오닐, 첼리스트 송영훈 등이 참석했다.

    개폐회식 사회는 방송인 김성주와 윤수영 KBS 아나운서가 맡고, 안숙선, 조수미, 최현수, 임선혜, 송영훈, 리처드 용재오닐 등 음악인과 싸이, 엑소, 빅뱅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올해도 뜨거운 야구…시범경기 첫날 1.8만명 몰렸다

      겨우내 움츠렸던 프로야구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쏟아진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12일 전국 5개 구장(이천, 대전, 광주, 사직, 마산)에서 막을 올린 2026 프로야구 KBO(한국야구위원회) ...

    2. 2

      18세 아마추어 반란…오수민, 깜짝 버디쇼

      국가대표 오수민(18·신성고·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첫날부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다.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리더보드 상...

    3. 3

      "우린 친구이자 라이벌, 고고자매의 美 정복 기대하세요"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한 최고의 친구이자 라이벌. 자매는 서로에게 단순한 가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특히 같은 종목에서 활동하는 자매들은 더욱 그렇다. 미국 제시카와 넬리 코다, 일본의 이와이 지사토와 아키에는 미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