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효리 제주집 고충, 사람 오면 경보음 울려 "궁굼하더라도 참아주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효리 제주집 고충
    이효리 제주집 고충
    이효리 제주집 고충

    가수 이효리가 제주도 관광객들에게 자신의 신혼집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28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친애하는 제주 관광객 여러분, 죄송하지만 저희 집은 관광 코스가 아닙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효리는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에도 수십차례 울리는 초인종과 경보음으로 저희 모두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 많으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며 정중하게 양해를 구했다.

    이어 이효리는 블로그를 언급하며 “참고로 저희 집은 대문 밖에선 나무에 가려 집도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힘들게 오셔도 헛걸음만 하실 수 있어요. 제가 블로그에 더 사진도 많이 올리고 할테니 서운해 마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 애월읍에 신혼 살림을 차렸다.

    두 사람의 신혼 집은 한라산이 바로 집 뒤쪽에 위치해있으며, 집 입구 전방 5미터 전부터 사람이 오면 경보음이 시끄럽게 울리게 되어 있다.

    '이효리 제주집 고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제주집 고충, 정말 스트레스 받았겠다" "이효리 제주집 고충, 팬이라는데 화도 낼 수 없고 오죽 답답했을까" "이효리 제주집 고충, 이효리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효리 블로그)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배우 겸 작가' 이진이, 母 황신혜와 한솥밥

      배우 이진이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큐브엔터테인먼트는 11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이진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진이가 다재다능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n...

    2. 2

      '왕사남' 제작사 대표가 밝힌 표절 논란·故이선균 그리고… [인터뷰+]

      임은정 온다웍스 대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봐 준 관객들에 고마움을 전하며 함께 작업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임 대표는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

    3. 3

      이나영 "원빈도 '아너' 얘기해 달라고 떠 봐… 끝까지 말 안 해" [인터뷰+]

      배우 이나영이 열정적인 시간을 보낸 순간들을 돌아봤다.이나영은 1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종영 인터뷰에서 "제가 인맥이 많...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