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려아연, 장기 성장성 유효‥목표가↑" - 현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26일 고려아연에 대해 설비투자를 통한 증설로 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8만 원에서 44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김지환 현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4.7% 하락한 1504억 원에 그쳐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단기 실적보다는 주가 상관성이 높은 금과 은, 아연 등 금속 가격 안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환율과 상품 가격 변동성에 의한 리스크는 상존하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상품 가격 안정을 가정한다면 2016년 이후 성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최근 투자비 790억 원 규모의 아연공정합리화 설비투자 계획을 발표했다"며 "증설을 통한 생산능력 향상으로 2016년 별도 매출액은 올해 추정치보다 37.8% 증가한 5조 6446억 원, 영업이익은 39.2% 늘어난 8623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미형기자 mhch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최자♥설리 열애설 진실공방··"커플사진은 어떻게 설명할래?
    ㆍ`라디오스타` 김유정 "남자들 김소현 좋아해"··인기투표 결과는?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박지성 김민지 청첩장 `축구장` 담았다··1장당 가격이 어마어마
    ㆍKDI "가계부채 GDP대비 85.6%‥임계치 도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