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초·중·고 '에코리더' 발대식 입력2014.06.22 21:43 수정2014.06.23 01:28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생활건강은 지난 21일 서울교통회관에서 청소년,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글로벌 에코리더’ 발대식을 열었다. 이재현 환경부 기획조정실장(왼쪽부터),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김흥식 LG생활건강 상무가 깃발을 흔들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명품인 줄 알았네"…요즘 백화점서 줄 서서 산다는 브랜드 [트렌드노트]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매장 앞에 설치된 웨이팅 기기 화면에는 '대기 19팀, 예상 대기시간 31분'이라는 안내 문구가 ... 2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3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