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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갑동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다시게 한 치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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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매니아가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 PPL에 참여하여 브랜드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갑동이5화부터 치킨매니아의 제품과 매장이 스토리와 연계해 등장하면서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와 더불어 치킨매니아의 치킨메뉴가 주목 받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는 화성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감성 추적극으로 윤상현, 김민정, 성동일, 이준, 김지원 등이 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있다. 치킨매니아 고촌점은 극 중 마지울(김지원 분)의 엄마가 일하는 치킨 집으로 설정되어 극 중 인물들이 치킨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전개하는 장소로 등장했다.





    또한, 치킨매니아의 대표메뉴인 새우치킨과 후라이드 치킨의 먹음직스러운 모습은 시청자들의 입맛을 다시게 했다. 방송을 본 몇몇 시청자들이 치킨매니아의 치킨을 배달 주문하는가 하면,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한 시청자는 치킨이 방송된 장면을 캡쳐한 이미지와 함께 ‘치킨매니아 치킨 먹고 싶다’ 는 후기를 블로그에 남겼으며, 또 다른 시청자도 개인 블로그에 직접 배달 주문한 치킨매니아의 치킨 사진과 함께 ‘갑동이에서 류태오가 먹길래 한 번 주문해 봤다’라는 내용을 남기면서 SNS에서도 치킨매니아의 치킨메뉴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치킨매니아 관계자는 “갑동이 PPL 이후 치킨 판매량이 더욱 상승했는데 이는 PPL이 가맹점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드라마 속, 대표메뉴인 새우치킨을 비롯한 제품과 매장이 스토리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치킨매니아의 브랜드 홍보와 인지도 상승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치킨매니아는 2014년 브라질에서 열리는 축구축제를 맞이하여 태극전사 응원이벤트를 7월 2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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