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준 교수 '젊은 아시아 바이오공학자 상' 입력2014.06.11 20:47 수정2014.06.12 05:14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기준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교수(44·사진)가 ‘젊은 아시아 바이오공학자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교수는 오는 9월9~11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제66회 일본생물공학회 정기학술대회에 초청돼 시상식에서 기념강연을 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전날엔 다른 기장 목 졸랐다 [종합] 부산에서 전 동료인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용의자가 전날 수도권에서 다른 기장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연합뉴스는 부산 항공사 기장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인 50대 A씨가 부산 범행 하루 전인 ... 2 3D지도에 AI 장착…대구 이지스, 세계 디지털트윈 시장 노크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GIS) 기술을 기반으로 25년간 디지털트윈 시장을 선도해 온 대구의 이지스(EGIS·의장 김성호, 대표 박광목)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3 울산에 550억 투자…반도체 세정제 공장 짓는 케이앤제이피엠 울산시는 17일 정밀화학 기업 케이앤제이피엠과 초고순도 피엠(PM·프로필렌글리콜 모노메틸 에테르) 생산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케이앤제이피엠은 극동유화와 재원산업의 합작법인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