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산 토네이도, 엄청난 파괴력 용오름 현상…사진으로 보니 '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hae****** 트위터 캡쳐
    /hae****** 트위터 캡쳐
    일산 토네이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강력한 토네이도 현상이 발생했다.

    10일 오후 7시5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에 있는 한 동네에 1시간 동안 용오름 현상이 일어났다.

    이번 토네이도 규모는 장미 재배용 비닐하우스20동 이상이 파손될 정도로 위력이 엄청났으며 날아온 파이프에 맞아 시민이 다치는 사고도 발생했다.

    기상청은 "오늘(11일)도 그런 날씨가 계속되고 금요일인 모레까지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자주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일산 토네이도, 비닐하우스가 다 사라지겠어" "용오름 현상, 너무 무섭다" "용오름 현상, 언제까지 계속 되려나" "일산 토네이도, 날씨가 이상하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재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 2

      법원, '재판거래·뇌물' 부장판사·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3. 3

      '장례용품 지원' 친조부모 되고, 외조부모 안 된다?…인권위 "차별"

      직원들의 친조부모 사망 시에만 조사(弔事) 용품을 지급하고 외조부모 사망 때는 지급하지 않은 기업의 행위가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23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공사 직원 A씨는 회사가 친조부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